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강남드림빌(구, 강남보육원)의 디자인을 담당했습니다.

기존의 따분한 디자인에서 꿈세움, 꿈나눔, 꿈이룸이라는

아이들의 화사한 눈높이에 새롭게 리뉴얼했지요.

원장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운영위원들께서 매우 만족하고 기뻐해 주셨습니다.

브로슈어 디자인을 하면서

풍선과 같이 아이들의 꿈이 커지면 좋겠다는 생각과 마음 속 기도를

잠시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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