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모를 시련, 남다른 은혜 라는 주제의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주제 디자인을 의뢰 받았습니다.

시련과 은혜

창과 방패 같이 서로 상극같은 두 단어 이지만,

시련과 은혜는 한 단어, 한 그림으로 승화 시켜봅니다.

 

캘리그라피 : 오재호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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