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변두리에서
소리없이 시작된다.

Our Recreation begins within 1km
301
16

0

예정

300,000

2021강남드림빌 돌사진촬영

2,000,000

2021 강남드림빌 돌잔치

3,436,420

2020 강남드림빌 5월돌잔치

1,000,000

2020 강남드림빌 상반기 돌잔치

5,060,000

2109 강남드림빌 식당 인테리어

1,000,000

2018 강남드림빌 돌잔치

3,000,000

2018 청년쉐어하우스 오픈

3,000,000

2019 우리모두예술학교 긴급생활비지원

300,000

2109 청년화상경험자 토크콘서트

0,000,000

2018 기록누락

0,000,000

2018 기록누락

600,000

2017강남드림빌 돌사진 촬영

300,000

2016 고백남기 농민 장례식장 시민 봉사대 식사비 지원

300,000

2016 사랑이네(면목동) 목회자 긴급 생활비 추가지원(2차)

500,000

2016 사랑이네(면목동) 목회자 긴급 생활비 지원 및 구호물품 전달(1차)

1,120,000

2015 강남드림빌 아기용품후원

40

2015 강남드림빌 아기 물품박스

12

2015 강남드림빌공부멘토연결사업

4,000,000

2015 강남드림빌 피아노 구입

1

찬란한FC1년디자인지원

120,000

소금센터1년약정후원

120,000

꿈쟁이주식회사1년후원

500,000

2015 강남드림빌 공부방 리모델링사업

1,910,850

4기크리스마스박스-10가정생필품지원(파주/광명)

800,000

4기 소망이네(파주)긴급생활비지원

1,600,000

4기사랑이네(고양)긴급주거비용지원

501,000

3기 사랑이네(파주) 긴급생활비지원

1,703,000

2기 믿음이네(시흥)긴급교육/생활비지원

2,100,000

2기 소망이네(시흥) 긴급생활비 지원

2,100,000

2기 사랑이네(시흥)긴급생활비 지원

2,892,000

1기 사랑이네(고양)긴급생활비 지원

성석환

장신대 / 도시공동체연구소

새로운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 생각을 정말로 실천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오재호 목사님이 <나음과 이음 디자인>을 통해서, 그리고 <클라우드 처치>를 섬기면서 해 온 여러 가지 열매들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코 모든 것이 순조롭지만은 않을 것이고, 앞으로 더욱 힘든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함께 꿈을 꾸며 가는 길이니 외롭게 생각 마시고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행복한 발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로운 일터와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조슈아

Designer at JOSHUALOG

오재호 디자이너, 아니 목사님의 존재의 의미는, 디자이너로서 디자인을 통해 교회와 주변을 연결하고 도와주는 것 이전에, 디자이너의 삶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목회자의 출현이라는 의미라는 차원에서 진지하게 평가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평범한 신자들과는 다른 삶을 사시기 때문에 그들 삶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믿음 생활에 힘듦과 고통을 겪는 디자이너들도 1km 안으로 확 끌어 안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구은태

시냇가에심은교회 / 동네통장

“나음과 이음 디자인”과 “클라우드 처치”를 오재호목사를 통해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수 많은 사람들 가운데 부르시고 이 일들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오목사님을 통하여 수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었나 봅니다. 실천을 통하여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나음과 이음 디자인”과 “클라우드 처치”를 통한 아름다운 일들로 인하여 더 많은 사람이 기뻐하고 좋은 일들이 많아 지기를 축복합니다.

김미순

사회복지사

늘 응원하고 있는 나의 진정한 열정 파트너 ㅡ 나음과 이음. 2013년 8월 ‘나음과 이음’ 오재호 목사님과 페이스북 친구로 귀한 인연이 시작되었고, 2014년 12월 새벽을 깨워 기적처럼 만났지요. 몇 마디 주고받은 대화 속에서 느껴졌던 열정이 아직도 뜨겁게 제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나음과 이음’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늘 기도로 응원하는 열정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이상정

SAC Solution / 라이드미션

관계를 맺다보면 언제나 함께 동행하고 싶은 사람이 생긴다. 늘 따뜻함이 느껴지는 오재호 목사님 만나게 되서 영광이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 따뜻함으로 느껴지는 디자인 덕분에 나음과이음 공동체를 더욱더 관심가지고 응원하고 싶다. 섬김.사랑.교제.축복.믿음.신뢰.동행. 이러한 키워드를 생각나게 하는 나음과이음, 세상이 추구하는 방향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 그 방법대로 나아가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준호

태국 'Nan' 에 사는 한국사람

그의 아내를 보면, 그의 아이들을 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참 싱그럽다, 그리고 참 재미있겠다. 또한 그의 글씨를 보고, 그의 디자인을 보면 그가 꽤나 따뜻한 사람 같기도 합니다. 물론 엉뚱하기도 하죠. 나음과 이음, 그 이름 속에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회를 향한 소통의 의지도 느껴집니다. 부디 그와 함께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그 사랑이 다른 사람에게 널리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응원합니다, 열렬히~!!

류혜란

시인 / 몽당출판사

저는 항상 미미함의 美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끝없이 거대해지라고 가르치는 세상 속에 마음 속 동네 1km를 품은 진원지쯤이야 미미한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아름다움은 사람들의 영혼에 넓게 번지고 깊게 파고들어 천국의 실화가 되고 말지요. 미미하고도 아름답고 의미로 가득차고도 은은한 나음과이음 디자인과 클라우드 처치와 채움 프로젝트, 그리고 오재호 목사님과 함께 꿈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축복을 담은 소박한 들꽃 다발을 보내드립니다.

박영범

CEO FACTORY / 클라우드처치

나음과이음 디자인은 그 이름에서 디자인회사 냄새보다는 NGO단체가 떠오릅니다. 장사를 하지만 사람을 돕습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은 조금 더 나은 세상을 꿈꿉니다. 그러나 크게 생각하기 보단 가까운 이웃에게 신경씁니다. 나음과 이음은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싶어합니다. 부담을 주기보다는 여운을 남깁니다. 나음과 이음은 삶터이자 놀이터입니다.

최혁봉

살림농장 / 녹색당

재호야, 어느덧 알고 지낸지 20년의 세월이 되었네. 시간이 참 빠르다. 만날 때 마다 더욱 가난한 이웃, 소외된 한 사람에게 향하는 너의 깊숙한 시선을 발견하고 큰 용기와 위로를 얻고 있어. 나도 좋은 농부가 되도록 노력할게. 고마워.

나도움

STAND

누구나 가는 길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먼저 걸어가고 있는 한 사람. 그런데 그길이 이후에는 누군가의 표지판이 될 길을 걷고 있는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오재호 목사님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교회의 어려움과 한계 속에서 대안을 찾겠다는 움직임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서도 어떤 시대적인 조류나 흐름에 따라서 발걸음을 내딛은 것이 아니라 작은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이 다른 누군가가 봤을때 이미 그 길을 걷고 있었네요. 가정에서나 일터에서나 교회에서나
교회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고자 하는 당신은 이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이후 내딛게 될 발걸음에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걷는 그길, 귀하고 복됩니다.

홍영진

그십자가교회

7년이 된, 광명에서 목회하는 홍영진 목사입니다. 오재호목사님과는 15년동안 알고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이런 이상한(?)목사도 한국에 좀 있으면 좋곘다 생각합니다. 이익보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자신을 채우기 보다는 같이 채우기 원하는 마음이 아름다운 분입니다. 화려한 디자인은 아니더라도 말할 수 없는 따뜻함이 있는 디자인,
그래서 가까이 할수록 기분 좋습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 클라우드처치, 채움프로젝트 같이하면 기분좋고 힘이 됩니다. 화이팅 사랑합니다.

나길수

혜성교회

오재호 목사님의 귀한 사역을 지켜보면서 하나님 앞에서 감사드리고 오 목사님께도 칭찬과 응원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목회 현장이 어렵고 저마다 힘들다고 이제는 더 이상의 소망이 없다고 절망하는 세상 속에서 꿋꿋하게 복음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목사님의 사역이 너무도 귀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주의 복음을 전하라고 하는 주님의 명령에 우리가 순종한다면 다양한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서 주님을 위해 일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고 보람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나 성공 여부와 관계가 없이 주님이 보시기에 그 과정 자체가 이미 아름답고 찬란하다고 생각됩니다. 목사님의 귀한 섬김을 통해서 새로운 지경이 더 확대되고 그로 인해서 이 땅에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자들, 복음을 어렴풋이 알면서 주님의 은혜를 알지 못하는 분들에게 생명의 복음이 강력하고 거룩하게 보여지기를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이은영

강남드림빌

‘나음과이음 디자인’은 삶이 지쳤을때 기도부탁하고 싶고 어려움이 있을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디자인회사이다. 남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해결해주려 노력하는 곳이다. 세상에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회사, 그리고 귀기울이고 보듬어주려 일하는 디자인회사이다.

윤준영

신도바이오실크

“그 정도 여건이 되면 나도 할 수 있지. 지금은 때가 아니야.” 어쩌면 맞는 말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 경우에는 하기 싫어서, 도전하기 싫어서 말했던 핑계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오재호 목사님은 이런 핑계 대신 작지만 의미 있는 한 걸음 씩 몇년간 걸어오셨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 결과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바라보셨던 그 동안의 길, 앞으로도 계속 걸으실거라 믿습니다.

이은경

찬란한FC / 사랑샘지역아동센터

나음과이음은 디자인은 페이스북에서 인연을 맺고 직접 뵙고 이야기 나누기를 수차례해오면서 “참으로 귀한 인연” , “감사하다”는 말을 떠올리게되는 디자인회사입니다. 말로가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는 나음과이음 디자인 그리고 오재호 실장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그리고 오래 오래 함께하고 싶습니다.

안태근

쿠키필름미디어웍스

나음과 이음은 가슴에 담긴 뜨거운 열정을 손과 발로 실천할 줄아는 멋진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멋진일들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그곳에 우리 쿠키필름미디어웍스도 함께할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박송아

문화센터 위드 / 늘함께교회

나음과 이음은 이웃을 위로하고 밝혀주는 회사입니다. 처음에는 디자인 회사와 클라이언트로 만났지만 어느 새 누군가를 돕는 일에 함께 손을 잡고 기쁘게 일하고 있는 저희를 발견했습니다. 제가 만난 나음과 이음은 수준 높은 디자인 실력을 가졌지만 문턱이 높지 않은 회사입니다. 나음과 이음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작은 단체도 어려움 없이 아름다운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나음과 이음의 가치인 1km를 응원하며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문인권

목사 / 친구

대학 다닐 때는 진정 난 몰랐습니다. 오목사님에게 이런 감각이 있었다는 것을.. 시간이 흘러 흘러 20여년 만에 홍대 근처 옛 나음과 이음 사무실에서의 만남.. 커피 한잔에 지난 20년을 단번에 업데이트 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양반에게 뭔가 큰 일이 있었구나.. 세상의 많은 부목들이 걸어가는 길을 벗어나 용기 있게 자신의 가치, 아니 하늘의 가치를 더 선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과감하게 방향을 튼 것에 대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람을 살리는 디자인. 나음과 이음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임민택

NGO-HOLOHA

‘고객’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밤새도록 노력하고, 끝도없이 질문하고,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더베풀고, 허울없이 더퍼주고, 하나라도 더보내고, 한사람도 더챙기더니 이제는 ‘주님’을 위해 언제나처럼 다시 초심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주님을 위해 일하는 나음과이음 디자인을 응원합니다.

서영진

늘함께교회

<나음과이음 디자인>을 통해 교회 이미지가 새롭고 아름답게 변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음과이음을 만났고 그 사역도 알게 되었습니다. 채움프로젝트 중 “드림빌“은 저희 교회의 사역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그 사역에 늘 함께 할 수 없어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늘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함께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김동구

이스라엘

나음과이음 디자인,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도 하지 않는 그 길을 걷는 <나음과이음>! 알게된것이 영광이고 감사함입니다. 언제나 묵묵히 조금은 불편하지만 조금은 어려워도 주님과 함께 그 길을 당당히 용기있게 걸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진정한 용자는 누구도 용기내지 못할 대단한 용기를 내는 자가 아니라 그 용기를 행동으로 옮기는 자입니다! 화이팅!

김성래

목포사랑의교회

나음과이음 디자인의 오재호 목사! 동역자이기 전에 고등학교 기독교반에서 함께 추억을 쌓았던 친구입니다. 결코 누구나 갈 법한 길로 갈 것 같지 않았던 친구는 지금 특별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희미하던 그 길이 또렷이 보이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마 어떤 이들은 그가 밟아 나간 길을 따라 갈지 모릅니다. 누군가에게는 희망이고 비전일 것입니다. 그래서 개척자의 길을 걷는 친구의 길을 응원합니다. 작은 이들을 소망으로 인도하는 친구의 길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김정훈

CL스토어 / 힐링힐처치

“세상의 빛이 되라”는 말씀은 단순 도전과제가 아닌 꼭 해야만 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입니다. 그러한 면에서 빛이 되기 위한 “나음과 이음”의 매일의 삶과 이웃과 교회를 위한 사역은 더더욱 “빛”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상속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나음과이음 디자인”의 도전이 계속되는 한 “작은 빛”이지만 꺼지지 않은 “그리스도의 빛”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그들 주변 “1킬로”에는 항상 꺼지지 않는 빛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과 함께 동역함이 귀하며 행복합니다.

서옥영

석송목장

나음과이음 디자인은 제가 따듯한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디자인 때문에 오랜시간을 막막하게 고민하고 있을때 꼭 100분의 1 가격으로 꼭 100배쯤의 나를 표현해준 디자인을 선물 받았거든요. 더 많은 사람들이 나음과 이음을 만나 저와 같은 기쁨과 희망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나음과이음의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협력기업으로 손을 잡을 수 있으며, 개인들은 나음과이음 디자인을 선택해 주심으로서 1km 를 책임지는 멋진 시민 의식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나음과이음에서 디자인 의뢰해 주십시오.
보내주시는 재화로 아름다운 디자인과 함께 사회를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드는 일에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