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영상이 컴퓨터에 남아 있더라고요. 영상 속 손을 보니 누군지 딱 알겠습니다. 뚜걱거리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 퇴사한 팀원인데 지금까지도 연락하는 사이입니다. 곧 좋은 소식 들리면 축의금 보내야지요.
기독교 디자인 계열에서 유일한 세로형 투톤 달력
이 세로형 탁상달력은 투톤 컬러의 디자인 달력입니다. 아마 기억하기로는 기독교 디자인 계열의 디자인 스튜디오에서는 오직 나음과이음만이 처음으로 선을 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달력은 맞춤달력으로 진행했습니다. 교회나 기관의 이름, 로고, 연락처를 넣어 제작하는 방식이거든요. 다른 스타일의 탁상달력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달력이 필요하시다면
세로형 탁상달력 디자인의 목업도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확인하실 수 있도록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에게 이 디자인의 달력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나음과이음으로 연락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