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목공소반듯의 키높이 독서대에 대한 글입니다. 목이 불편해 책 읽기가 힘드신 분, 오래 책상 앞에 앉아야 하는 학생·직장인, 그리고 부모님께 실용적인 선물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펼쳐진 책과 책 더미, 꽃다발, 필기구를 우드톤 거치대 위에 함께 얹은 사진 기반 에디토리얼입니다. 헤드 카피는 기성 산세리프로 또렷하게, 본문은 기성 명조로 차분하게 조판해 읽는 리듬을 두 단계로 나눴습니다. 컬러는 오렌지와 네이비를 축으로 두고 화이트 여백과 원목의 우드톤이 사이를 이어 줍니다. 제품 자체의 나뭇결이 화면 안에서 하나의 톤으로 들어오도록 소품과 배경을 정리했습니다.

고개를 들고 읽는 자세.
목이 불편하신 분들은 잘 아십니다. 책 한 권 읽는 일이 그렇게 버거울 수가 없습니다. 책상 위에 납작하게 붙어 있는 독서대는 결국 고개를 숙이게 만듭니다. 오래 못 갑니다. 키높이 독서대는 책을 눈높이 가까이 끌어올려 줍니다. 고개를 들고 읽는 자세, 사실 이게 책을 읽는 바른 자세입니다. 목디스크가 있으신 분들뿐 아니라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하루 종일 서류를 보는 직장인에게도 똑같이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주문과 동시에 만들기 시작합니다.
목공소반듯의 키높이 독서대는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부터 한 점씩 제작하는 수공 제품입니다. 재고를 쌓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금 기다리셔야 합니다. 대신 나뭇결의 흐름과 마감의 결이 하나하나 다릅니다. 받는 분의 이름을 원하시면 표면에 무료로 각인해 드립니다. 자녀의 이름, 부모님 성함, 친구의 이름. 글자 하나가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그 물건이 그 사람의 것이 됩니다. 선물로 오래 사랑받아 온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 다른 쓰임.
이 독서대의 디자인은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책상 크기, 사용하는 분의 키, 주로 읽는 책의 두께에 따라 사이즈와 각도를 조정해 제작할 수 있습니다. 같은 결의 디자인을 태블릿 거치대, 악보대, 노트북 받침 등으로도 자유롭게 변형해 만들어 드립니다. 용도가 바뀌어도 목공소반듯 특유의 단정한 결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제품의 자세한 사이즈와 옵션, 구매는 나음과이음X목공소반듯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naumium)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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