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사단법인한국교회환경연구소의 공로패 나무상패 제작 사례에 대한 글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패를 고민하시는 단체 관계자와 기념품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원목 캄포의 결이 그대로 살아난 상패 표면에 블랙 라벨 한 장이 올라갔습니다. 레터링은 기성 산세리프 헤드라인과 고딕 본문으로 단정하게 조판했습니다. 컬러는 원목 베이지와 블랙, 화이트 세 톤으로만 구성해 나무 질감이 주인공이 되도록 했습니다.
나무의 무게감이 감사의 마음을 대신합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사단법인한국교회환경연구소에서 공로패를 나무상패로 제작해 주셨습니다. 제품은 목공소반듯의 스탠다드 캄포입니다. 목공소반듯은 나음과이음이 운영하는 원목 제작 브랜드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단체의 공로패를 나무로 만드는 일. 재료 자체가 메시지가 되는 작업입니다.
두꺼운 원목을 그대로 켜서 만듭니다.
목공소반듯의 나무상패는 두꺼운 원목을 그대로 켜서 제작합니다. 집성목이나 나무 무늬 시트를 덧댄 유사품을 쓰지 않습니다. 우드슬랩에 써도 손색없는 원목을 상패 한 점에 그대로 담습니다. 나무의 결과 색이 점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디자인이라도 받는 분에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상패가 됩니다. 같은 상패 디자인을 감사패, 공로패, 위촉패, 기념패 등 다양한 용도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추천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깊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원목은 그런 재료입니다. 오래 두고 보실수록 색이 차분하게 내려앉습니다. 받으시는 분의 책상 위에서 조용히 자리를 잡는 상패. 감사의 마음을 오래 전하고 싶으실 때 나무상패를 권해 드립니다. 구매 링크는 스마트스토어 나음과이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무상패 제작 문의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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