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나음과이음 디자인과 목공소반듯이 함께 만든 나무 상패 스탠다드M 케이스 출시 소식에 대한 글입니다. 상패와 보관함을 함께 준비하려는 기업, 단체, 교회 관계자분들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원목에 로고를 각인한 나무 상패 스탠다드M
원목에 로고를 각인한 나무 상패 스탠다드M

디자인 스타일.

상패 본체는 원목을 깎아 로고를 각인으로 새긴 형태입니다. 우드톤 바탕에 블랙 각인이 또렷하게 떨어지고, 서체는 기성 산세리프로 조판해 상패라는 물성 자체가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새로 준비한 케이스는 블랙 벨벳 내장재로 마감해 나무의 결과 벨벳의 촉감이 맞닿도록 구성했습니다. 같은 상패 본체를 감사패, 공로패, 기념패 등 여러 용도로 각인만 바꿔 제작할 수 있습니다.

벨벳 마감 상패 케이스 내부 구성
벨벳 마감 상패 케이스 내부 구성

케이스 주문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과 목공소반듯이 함께 만든 나무 상패는 스탠다드와 스탠다드M 두 가지로 준비돼 있습니다. 상패를 주문해 주시는 분들께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케이스도 같이 보내줄 수 있나요”였습니다. 상패만 포장해서 보내드리면 전달하는 자리에서 조금 허전하다는 이야기. 그 말씀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케이스를 어떻게 맞출까 목공소반듯과 한참을 의논했고, 이번에 드디어 함께 보내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상패 크기에 맞춰 안쪽을 파낸 벨벳 트레이라, 상패를 얹자마자 자리를 잡습니다.

나음과이음 로고 각인 상패 디테일
나음과이음 로고 각인 상패 디테일

받으시는 분의 자리를 생각했습니다.

상패는 한 번 전해지면 오래 남는 물건입니다. 책장 위, 사무실 선반, 집 거실 한켠. 어디에 놓이든 처음 받았던 순간의 감각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케이스는 그 순간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포장을 풀고 상패를 꺼내는 짧은 동작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벨벳 안감의 결을 잡았습니다. 보관하실 때도 케이스 안에 그대로 넣어두시면 먼지 없이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바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주문 경로도 하나 더 늘었습니다. 기존의 홈페이지 문의와 이메일 접수에 더해, 이제는 나음과이음 스마트스토어에서 상패와 케이스를 함께 장바구니에 담으실 수 있습니다. 수량, 각인 문구, 배송일을 주고받는 과정 없이 바로 결제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편하실 겁니다. 스토어에서 소식 받기를 추가해 주시면 할인 쿠폰도 함께 받으실 수 있으니, 주문 전에 한 번 눌러보시면 좋겠습니다. 스토어 주소는 smartstore.naver.com/naumium 입니다.

상패와 케이스 주문은 나음과이음 스마트스토어에서, 맞춤 상담은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나무상패 #나무상패케이스 #스탠다드M #상패케이스 #목공소반듯 #감사패 #공로패 #기념패 #원목상패 #로고각인상패 #스마트스토어상패 #벨벳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