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나음과이음 디자인의 신제품 말씀한줄 마스킹테이프 시편 121편 편에 대한 글입니다. 성경 구절을 일상 속 작은 사물에 두고 싶은 분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말씀한줄 마스킹테이프 시편 121편
말씀한줄 마스킹테이프 시편 121편

디자인 스타일.

파스텔 핑크와 베이지, 화이트가 한 화면에서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본문 말씀은 기성 산세리프 레귤러로 조판해 좁은 12mm 폭 안에서도 글자가 또렷하게 읽힙니다. 헤드라인은 같은 계열의 산세리프를 조금 굵게 얹어 시리즈 이름을 먼저 알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무선 이어폰과 나무 도마, 배경의 달력 같은 일상 소품과 나란히 두어도 튀지 않는 톤을 골랐습니다.

파스텔 톤으로 조판한 말씀 테이프
파스텔 톤으로 조판한 말씀 테이프

작은 종이 위의 시편 121편.

이번에 나온 제품은 말씀한줄 시리즈의 첫 테이프입니다. 주제는 시편 121편 1절부터 8절입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로 시작해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로 닫히는 여덟 구절입니다. 폭 12mm, 길이 10m. 숫자로 적으면 작지만 한 바퀴를 풀어내면 여덟 구절이 전부 담깁니다. 다이어리 한쪽에 붙이거나 학용품에 둘러 두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같은 구절을 다시 읽게 됩니다.

다이어리 꾸미기에 붙인 마스킹테이프
다이어리 꾸미기에 붙인 마스킹테이프

큰 포스터가 아니어도 되는 말씀.

말씀을 담은 디자인은 대개 액자나 포스터로 갑니다. 마스킹테이프는 그보다 훨씬 작고 가벼운 쪽입니다. 책상 위, 필통 안, 노트 겉면. 눈에 크게 띄지 않아도 매일 스치는 자리에 놓이는 물건입니다. 같은 본문을 포스터나 책갈피, 엽서, 스티커 같은 다른 제작물로 자유롭게 풀어낼 수도 있습니다. 제품은 나음과이음 스마트스토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말씀한줄 시리즈에 다른 성경 구절을 하나씩 더해 갈 예정입니다.

책상 위에 놓인 말씀한줄 신제품
책상 위에 놓인 말씀한줄 신제품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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