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교회 제자훈련 수료패로 쓸 수 있는 나무상패 라이트M에 대한 글입니다. 세례식, 작은 수료식, 유아부 개근상처럼 소규모 행사를 준비하는 교회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원목 표면에 텍스트를 각인하는 방식의 상패입니다. 헤드 카피는 기성 산세리프로 또렷하게 올리고, 본문 문구는 기성 명조로 각인해 차분한 호흡을 남깁니다. 우드 브라운 바탕에 각인 자국은 블랙으로 내려앉고, 작은 별 심볼 하나가 포인트 역할을 합니다. 같은 디자인 틀 안에서 문구와 이름만 바꾸면 세례식, 수료식, 개근상 등으로 자유롭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작은 자리에도 기록은 남습니다.
큰 기념식만 중요한 건 아닙니다. 아기의 첫 세례식, 평생 첫 직장에 입사한 날, 아내에게 건네는 짧은 편지, 성인이 된 자녀에게 남기는 한 줄. 지나고 보면 이런 자리들이 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교회라면 세례식, 제자훈련 수료식, 유아부 개근상처럼 규모는 작지만 의미는 뚜렷한 자리가 1년 내내 이어집니다. 이런 자리에 건네기 좋은 것이 나무상패입니다.
라이트M은 가볍게 건네는 상패입니다.
나무상패 라이트M은 이름 그대로 부담 없이 건넬 수 있는 크기와 가격대의 상패입니다. 크리스털 상패처럼 무겁지 않고, 인쇄 상장처럼 가볍지도 않습니다. 원목 위에 각인이 새겨져 있어 손에 쥐면 나무 결이 먼저 느껴집니다. 수료식 자리에서 목사님이 한 분씩 이름을 부르며 건네기에 알맞은 무게입니다.
목공소반듯에서 만듭니다.
목공소반듯은 나음과이음에서 운영하는 목공 브랜드입니다. 작지만 가치 있는 것을 만든다는 방향으로 나무 기념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제자훈련 수료패, 세례 기념패, 유아부 개근상, 교회 창립 기념패 등 교회 행사에 맞춰 문구와 이름을 넣어 드립니다. 더 많은 작품은 목공소반듯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woodwork.bandeut/)에서 보실 수 있고, 여러 종류의 나무상패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naumium/category/505d6c08f8a245fdbc7250dce9f265a1?cp=1)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제자훈련 수료패와 교회 기념품 제작 문의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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