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014

이 글은 교회 전도지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생명의 문, 행복을 여는 문을 주제로 한 전도지 디자인이 필요한 교회와 사역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문 앞에 서다.
어떤 문을 여느냐에 따라 들어가는 곳이 달라집니다. 같은 복도에 여러 문이 있어도, 선택한 문 하나가 전혀 다른 공간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단순한 공간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삶의 방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문을 열기 전, 손잡이를 잡기 직전의 그 마음. 전도지는 바로 그 찰나에 건네는 인사입니다. 나음과이음은 그 순간을 디자인합니다.
생명의 문을 디자인하다.
‘행복을 여는 문’ 시리즈의 첫 번째 작업입니다. 교회 전도지는 단순한 안내 인쇄물이 아닙니다. 처음 복음을 접하는 이에게 건네는 첫 인사이고, 교회가 세상을 향해 내미는 손입니다. 그래서 부드러워야 하고, 동시에 분명해야 합니다. 받는 사람이 거부감 없이 펼쳐볼 수 있어야 하고, 펼친 후에는 마음에 무언가 남아야 합니다. 이번 디자인은 생명의 문을 열고 들어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시각 언어로 표현했습니다. 과하지 않되 충분히 따뜻하게. 복잡하지 않되 충분히 명확하게. 문 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디자인의 출발점이었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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