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018

이 글은 교회 전도지 및 주보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공동체의 연대와 소통을 담은 디자인 작업을 소개합니다.
함께라는 말이 디자인이 될 때.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교회.” 이 문장 하나가 이번 전도지 디자인의 출발점이었습니다. 말로만 전하기엔 아쉬운 메시지를 색과 형태로 담아냈습니다. 밝고 희망찬 노란색과 차분하고 안정적인 파란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보는 이에게 따뜻하고 긍정적인 인상을 남깁니다. 교회가 전하고 싶은 감정 — 연대, 위로, 기쁨 — 을 색감만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심플한 타이포그래피, 진한 울림.
복잡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단순할수록 메시지는 더 선명하게 전달됩니다. 이번 주보 디자인은 불필요한 장식을 걷어내고, 핵심 문구와 여백이 서로 숨 쉬도록 구성했습니다. 심플한 타이포그래피가 오히려 감성을 더 깊이 끌어올립니다. 처음 전도지를 받아 든 분이 글자를 읽기 전에 이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 그것이 나음과이음이 디자인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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