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024

이 글은 2018년 고난주간을 위해 제작된 교회 예배 포스터 디자인, ‘예수의 보혈’에 대한 소개 글입니다.
피와 보라, 그 사이에서 경건이 흐릅니다.
짙은 와인빛 배경 위로 붉음과 보라가 번져갑니다. 추상적인 그래픽이지만, 보는 순간 고난주간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이 포스터는 화려함보다 침묵을 선택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색으로, 붓결로, 여백으로 표현했습니다. 교회 예배 공간에 걸렸을 때 말없이 회중을 이끄는 디자인입니다.
캘리그라피 한 줄이 설교가 됩니다.
‘예수님으로 보좌로’라는 문구가 캘리그라피로 새겨졌습니다. 손으로 쓴 글씨에는 인쇄체가 담지 못하는 떨림이 있습니다. 미니멀한 구성 덕분에 텍스트 한 줄이 더욱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고난주간의 신학적 메시지를 시각 언어로 옮긴 작업입니다. 예배 안내지, 현수막, 디지털 화면 등 다양한 매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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