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079

이 글은 2017년 교회 맥추감사절과 추수감사절에 사용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 포스터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감사절 현수막이나 포스터 제작을 고민하는 교회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손으로 쓴 감사, 캘리그라피.
감사절은 마음의 계절입니다. 한 해의 수고 뒤에 잠시 멈추어 고개를 드는 시간입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에서 직접 쓴 캘리그라피를 심플한 배경 위에 올렸습니다. 화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캘리그라피는 인쇄된 글자와 다릅니다. 쓴 사람의 온도가 남아 있습니다. 한 획 한 획에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문장은 감사절의 본질을 말합니다. 이 디자인은 그 본질을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전합니다. 감사는 말로 전달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리하는 것입니다. 이 디자인이 예배 공간에 자리하는 방식이 그러합니다.
맥추감사절과 추수감사절, 모두 어울립니다.
교회 맥추 감사절과 추수 감사절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행사 성격이 달라도 감사라는 감정은 같습니다. 가로형, 세로형으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비슷한 글자 수라면 캘리그라피 문구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현수막, 주보 표지, 예배 화면 배경, 포스터 등 다양한 용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사용해도 무난합니다. 감사절 외에도 비슷한 주제의 예배나 교회 행사라면 어디에나 어울립니다.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됩니다.
심플함이 메시지를 살립니다.
디자인이 화려할수록 메시지는 뒤로 밀립니다. 감사절 디자인은 다릅니다. 조용해야 합니다. 메시지가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디자인이 심플한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배경은 물러서고, 캘리그라피 문장이 말합니다. 보는 사람은 그 말을 자신의 마음으로 받습니다. 감사는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불러일으켜지는 것입니다. 이 디자인은 그 역할을 합니다. 작은 교회든 큰 교회든, 공간을 가리지 않고 자리를 맞춥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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