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195

이 글은 2019년 교회 연간 표어를 주제로 제작된 주보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기도 한 마디가 공간을 채웁니다.
보라색과 파란색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그라데이션 배경 위에 흰색 텍스트가 조용히 놓입니다. 손을 모아 기도하는 이미지와 캘리그라피 스타일의 ‘기도’ 텍스트가 함께 어우러져, 보는 것만으로도 경건한 마음이 생깁니다. ‘BONIBIDA’라는 문구는 기도의 행위 자체를 담담하게 전달합니다.
색이 말하는 신성함.
이 디자인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차분한 색감과 여백이 오히려 메시지를 더 깊이 전합니다. 교회 주보는 예배 전 손에 쥐는 첫 인상입니다. 그 인상이 조용하고 따뜻할 때, 예배의 분위기도 함께 시작됩니다. 나음과이음은 디자인 하나하나에 그 의미를 담아 작업합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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