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415

이 글은 2018년 교회 주일학교 디자인 시리즈(12번)에 대한 글입니다. 기도·찬양·예배를 주제로 한 그래픽 디자인 작업입니다.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한다.
프레이어(Prayer), 프레이즈(Praise), 워십(Worship). 주일학교가 한 해 붙잡는 세 단어입니다. 구호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순서입니다.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한다. 그 흐름을 2018년 주일학교 디자인 12번에 담았습니다.
색은 두 가지입니다. 밝고 선명한 노란색, 차분한 청록색. 서로 대비되지만 충돌하지 않습니다. 주일학교 디자인에서 컬러는 까다로운 선택입니다. 지나치게 밝으면 유치해 보이고, 지나치게 차분하면 어린이에게 무겁습니다. 노란색과 청록색 조합은 그 중간 어딘가에서 균형을 잡습니다.
단순한 실루엣이 더 오래 남습니다.
주요 텍스트 없이 실루엣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형태가 단순하면 메시지가 선명해집니다. 기도하는 자세, 찬양하는 손, 예배하는 공간. 말하지 않아도 읽히는 그림이 있습니다.
이 시안은 주일학교 교실 벽 게시물로도 쓰이고, 주보 표지, 홈페이지 배너, 행사 현수막으로도 씁니다.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리플렛·책자·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 가능합니다. 2018년 나음과이음 교회 주일학교 디자인 시리즈의 12번째 작업입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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