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425. 맘앤미 현수막 디자인입니다.

이 글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맘앤미 프로그램 홍보용 현수막 디자인에 관한 글입니다.
파스텔이 먼저 말을 건넨다.
맘앤미.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름 자체에 분위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알리는 현수막 디자인 작업이었습니다. 어떤 색감으로 시작할 것인가. 답은 파스텔 계열이었습니다. 강하게 시선을 끄는 방식 대신, 눈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쪽을 택했습니다. 지나치다가 자연스럽게 눈길이 멈추는 것. 그쪽이 이 프로그램의 성격과 맞았습니다.
폰트는 손글씨 느낌으로 잡았습니다. 딱딱한 공지처럼 읽히지 않도록. 일러스트 요소까지 더해지면, 전체적으로 먼저 말을 걸어오는 인상이 됩니다. 색, 폰트, 일러스트. 셋이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그게 이 현수막의 방식이었습니다.
홍보물은 분위기부터 전달한다.
현수막 한 장이 프로그램 홍보의 시작이자 첫인상을 만듭니다. 참여 대상이 엄마와 아이라면, 그 분위기가 디자인에서 먼저 읽혀야 합니다. 색이 내용보다 먼저 전달됩니다. 색보다 빠른 것이 전체적인 인상이고.
홍보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디자인 시안을 포스터,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변형해 활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래야 매체가 바뀌어도 인상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의 시안에서 여러 매체로 확장하면, 프로그램 전체가 하나의 인상으로 묶입니다.
현수막에서 시작한 분위기가 온라인까지 이어집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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