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567

광현교회 다음세대 교사 학부모 세미나 포스터 디자인
광현교회 다음세대 교사 학부모 세미나 포스터 디자인

이 글은 교회 다음세대 사역을 위한 교사 학부모 세미나 포스터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교육 담당 사역자, 교회 행정팀, 세미나 안내물 디자인을 검토 중인 분들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교사와 부모가 같은 방향을 보는 자리.

광현교회가 의뢰했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한 교사 학부모 세미나입니다. 교회 안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과 키우는 사람이 나란히 앉는 자리입니다.

‘다음세대’라는 말을 교회는 자주 씁니다. 쓸수록 무뎌지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모임은 그 말을 다시 선명하게 만드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교사와 학부모를 한 자리에 부르는 것. 가정과 교회가 같은 아이를 두고 같은 방향을 보겠다는 뜻입니다.

목적이 선명한 모임입니다. 그만큼 안내물도 선명해야 합니다. 포스터는 그 자리의 첫 신호입니다. 누가 와야 하는지, 언제 모이는지, 왜 모이는지. 복잡하면 읽히지 않습니다. 간결하게, 한눈에 들어오도록 디자인했습니다.

교사와 학부모를 동시에 부르는 것이 쉬울까요. 쉽지 않습니다. 두 사람의 시간과 역할이 다릅니다. 그 거리를 좁히는 자리를 광현교회가 기획했고, 디자인은 그 기획에 힘을 보탰습니다.

세로도 가로도,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기본 디자인은 세로형입니다. 가로형으로도 변경 가능합니다. 제목, 일시, 장소, 세부 내용 모두 원하는 내용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초청장으로도 제작할 수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 초청장, 현수막, 전도지, 명함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광현교회 외에 다른 교회에서 비슷한 세미나를 기획한다면 틀을 그대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세미나의 이름이나 성격도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교사 세미나, 학부모 세미나, 교육 컨퍼런스, 다음세대 포럼. 제목과 내용을 교체하면 전혀 다른 행사 안내물이 됩니다.

세미나 포스터에서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건 대상입니다. 누구를 부르는 자리인지가 명확해야 디자인의 방향도 잡힙니다. 이번 작업은 교사와 학부모, 두 대상이 모두 읽힐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두 사람이 같은 포스터를 보고 같은 자리를 향해 오는 그림입니다.

참여를 권하는 자리는 안내물이 절반입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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