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582

이 글은 5월 가정의 달 교회 현수막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어린이날, 어린이 주일을 준비하는 교회와 기관에 적합한 글입니다.
노랑 바탕, 풍선, 가족.
색이 먼저 들어옵니다. 노랑입니다. 밝고 선명한 노란 배경 위로 풍선을 든 가족 일러스트가 서 있습니다. 자체 제작 일러스트로, 어른과 아이가 함께 서 있는 장면입니다. 단순화된 형태인데 복잡하지 않고 경쾌합니다. 노란색은 어린이날과 잘 어울립니다. 밝고, 멀리서도 눈에 들어옵니다.
세 가지 사이즈로 제작했습니다. 교회마다 현수막이 걸리는 위치와 비율이 다릅니다. 입구 가로형, 야외 세로형, 강단 옆 배너형. 걸리는 자리에 맞게 사이즈를 골라 주문할 수 있습니다. 크기가 달라도 디자인의 인상은 유지됩니다.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나 주보 표지,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변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어린이들을 생각하며.
마태복음 19장 14절입니다.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어린이날 주일을 앞두고 이 말씀을 다시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앞에 서 있는 일러스트를 만들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나란히 있고, 교회는 어린이 주일을 준비합니다. 이 현수막은 그 자리에 어울리도록 만들었습니다. 노랑 바탕 위에 가족이 모여 있는 풍경. 꾸미지 않아도 5월이 느껴집니다.
가정의 달 현수막을 준비하는 교회, 어린이날 행사를 앞둔 기관에 추천합니다. 익숙한 색과 단순한 구도로도 충분히 눈에 띄는 결과물이 나옵니다. 어떻게 꾸밀지 막막할 때, 이런 디자인이 출발점이 됩니다.

문구와 사이즈는 상담으로 조정합니다.
문구 배치와 비율은 주문 시 상담을 통해 조정합니다. 로고 추가, 텍스트 변경, 사이즈 수정 모두 별도로 가능합니다. 같은 시리즈 안에서 어린이날용, 어버이날용으로 나눠 제작하는 것도 논의할 수 있습니다. 추가 비용은 상담 후 안내드립니다. 5월이 멀지 않았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어린이날현수막 #어린이주일현수막 #교회현수막 #가정의달현수막 #어버이날현수막 #교회디자인 #현수막디자인 #어린이날디자인 #5월현수막 #교회어린이날 #가족일러스트 #나음과이음현수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