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593

이 글은 노란색 계열 가족 기도 장려 포스터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가정의 달 행사나 기도 캠페인을 준비하는 분들께 적합한 글입니다.
기도보다 앞서지 않겠습니다.
포스터 한가운데에 그 문장이 있습니다. ‘기도보다 앞서지 않겠습니다.’ 짧지만 무겁습니다. 어떤 구호보다 조용한 결단이 담긴 문장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무얼 합니까. 오늘 할 일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있고, 기도부터 드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포스터는 그 방향을 묻습니다. 가족이 매일 기도하는 시간을 독려하기 위한 디자인입니다. 가족이 모이는 공간에 하나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그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교회가 성도들에게, 가정이 자녀들에게 기도의 자리를 열어주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포스터입니다. 기도부터 시작하는 하루가 어떻게 다른지, 이 포스터를 보는 사람들이 조용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노란색이 전하는 말.
이번 샘플은 노란색 계열로 작업했습니다. 따뜻하되 차분한 온도입니다. 조용히 놓여 있는 색입니다. 예배당 입구, 주방 벽, 거실 한켠. 어디에 걸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타이포그래피 중심 구성이라 메시지가 먼저 읽힙니다. 글자 배열이 구도를 만들고, 여백이 무게를 만듭니다. 기도라는 행위는 거창한 준비 없이도 오늘, 지금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 가능성을 이 포스터의 레이아웃이 조용히 담고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 외에도 책자, 리플렛, 주보 인서트,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 내 가정의 달 캠페인 자료로 통일감 있게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가정의 달, 기도 캠페인 자료로.
가정의 달(5월)을 맞아 교회에서 가족 기도 캠페인을 준비하신다면 참고할 만한 샘플입니다. 포스터 한 장으로 시작하는 캠페인이지만, 같은 콘셉트로 주보 표지, 설교 배경 화면, 소그룹 자료까지 연계할 수 있습니다. 노란색 외에 다른 컬러 버전으로도 작업 가능합니다. 교회 아이덴티티에 맞게 조정하시면 됩니다. 기도 한 번 더 드리게 되는 공간을 만드는 일, 디자인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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