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605

이 글은 가정의달 포스터 디자인 사례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기관, 단체에서 가정의달 행사 자료를 준비하시는 분께 적합합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
가정의달 포스터입니다.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 부모 자신에게 건네는 말입니다. 자녀의 문제 행동 뒤에는 대부분 부모의 패턴이 있습니다. 해결되지 않은 감정, 반복되는 관계 방식, 세대를 건너 이어지는 고통의 사슬. 이 포스터는 그 사슬을 끊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글자로 담았습니다. 타이포그래피 중심의 구성입니다. 글자 자체가 디자인의 무게를 나릅니다. 문장이 강하면 배경은 조용해도 됩니다.
자녀를 나무라기 전에.
포스터 본문은 세 줄로 이어집니다. ‘자녀를 안아주세요. 나무라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세요. 당신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인지 제안인지, 경계가 흐릿한 문장들입니다. 읽다 보면 자녀보다 부모 자신을 먼저 보게 됩니다. 가정의달이 매년 돌아오지만, 이 메시지는 해마다 다르게 읽힙니다. 교회 가정 세미나, 부모 교육 프로그램, 지역사회 캠페인 현장에서 두루 쓸 수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을 리플렛, 소책자, 홈페이지 배너, 예배 배경 화면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하실 수 있습니다.
5월이 묻는 것.
5월은 가정의달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날이 이어집니다. 행사 준비가 바빠지는 시기입니다. 포스터 하나가 분위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어떤 메시지를 담느냐가 먼저입니다. 이 포스터는 자녀를 향한 시선을 부모 자신에게 돌립니다. 포스터 한 장에서 시작해 인쇄물과 디지털 콘텐츠를 함께 구성하면, 행사 전체를 일관된 메시지로 이을 수 있습니다. 그게 5월을 제대로 보내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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