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682

이 글은 교회 영적각성집회 포스터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집회 홍보물이나 교회 행사 포스터 제작을 준비 중인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좁은 문으로 가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마태복음 7장 13절의 말씀입니다. 넓은 길이 더 쉽다는 것을 알면서도 좁은 문을 택하는 일. 영적각성집회는 그 방향을 다시 묻는 자리입니다. 신앙의 결단을 촉구하는 집회에서, 포스터는 그 첫 번째 목소리가 됩니다.
동광교회의 의뢰로 제작된 이번 포스터입니다. 타이포그래피를 중심에 두고, 주제어가 시선을 먼저 끌도록 구성했습니다. 집회 포스터는 정보보다 메시지가 먼저 읽혀야 합니다. 게시판에 붙이든, 주보 한쪽에 넣든, 처음 보는 사람의 눈이 일단 멈춰야 합니다.
컬러는 강하게, 구도는 단정하게. 글자 하나가 분위기를 결정하는 포스터 작업에서는 타이포 선택이 절반입니다. 어떤 서체를 쓰느냐에 따라 같은 문구도 전혀 다른 무게로 읽힙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주제어의 무게감을 먼저 정하고 나머지를 맞춰나갔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메시지가 있을 때 포스터는 단단해집니다.
한 장에서 여러 제작물로.
집회 포스터로 시작했지만 같은 디자인을 주보 표지, 현수막, 유튜브 썸네일,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파일 하나를 잘 만들어두면 활용 범위가 넓어집니다.
영적각성집회처럼 기간이 짧고 집중도가 높은 행사일수록 홍보물의 통일감이 중요합니다. 포스터 하나가 기준점이 되면 나머지 제작물은 그것에 맞춰가면 됩니다. 색상 하나, 폰트 하나를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시리즈처럼 보입니다. 준비 기간이 짧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나음과이음 샘플 번호는 [00001]부터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비슷한 주제의 다른 스타일이 필요하다면 다른 샘플도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집회 포스터, 교회 행사 홍보물, 기독교 타이포 디자인 — 어떤 형태든 의뢰는 열려 있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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