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739

이 글은 필통미니스트리와 나음과이음이 함께 진행한 기부 캠페인 디자인 작업에 대한 글입니다. 사회공헌 캠페인 디자인, 티셔츠·포스터 제작을 고민하는 비영리 기관이나 단체에 적합한 글입니다.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아이들에게.
필통미니스트리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전쟁으로 상처받은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아이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출발점이었습니다.
어떻게 먼 나라 아이들의 이야기를 가깝게 만들까요. 프로젝트 이름이 그 답이었습니다. ‘시우에게’. 시리아(Si)와 우크라이나(U)의 앞 글자를 모아 붙인 이름입니다. 한국에서 부를 수 있는 이름. 그 이름 하나로 거리감이 좁혀집니다.
기부 방식은 노래 챌린지입니다. ‘Sing 시우에게’. 노래를 부르고, 그 마음이 전쟁 중인 아이들에게 닿기를 바라는 기획이었습니다. 음악과 디자인, 두 언어가 하나의 캠페인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티셔츠와 포스터, 함께 디자인했습니다.
나음과이음은 티셔츠 디자인과 목업 작업, 여러 종류의 포스터 디자인을 함께 맡았습니다. 티셔츠 구매가 곧 후원으로 이어지는 구조였습니다. 입는 것이 참여가 됩니다.
포스터는 목적에 따라 여러 버전으로 제작했습니다. 캠페인의 메시지를 시각화하면서, 구매 안내 정보도 함께 담겼습니다. 컬러 선택에서는 전쟁 피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의 성격을 고려해 밝고 열린 인상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디자인 자산은 포스터 외에도 배너, 리플렛, SNS 카드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영리 기관이나 공공 캠페인에서 이런 확장성은 예산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공공디자인이 할 수 있는 일.
이 프로젝트는 디자인이 공익적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포스터 한 장, 티셔츠 한 벌이 캠페인의 접점이 됩니다. 보는 사람이 참여자가 되고, 입는 사람이 메시지가 됩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도 됩니다. 방향이 분명하면 됩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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