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899

이 글은 희망찬교회 설립 26주년 집사임직예배 순서지 디자인과 제작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행사 디자인을 준비하는 담당자와 목회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임직예배, 준비의 흔적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설립 26주년을 맞은 희망찬교회의 집사임직예배입니다. 임직예배 순서지 디자인과 제작 전반을 맡았습니다. 임직예배는 자주 열리는 행사가 아닙니다. 한 번 열리면 되돌릴 수 없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순서지 한 장에도, 전광판 화면 하나에도, 그 행사가 얼마나 준비되었는지가 고스란히 담깁니다. 참석자들은 설명보다 디자인을 먼저 읽습니다. 디자인은 그 준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준비된 행사는 그렇게 처음부터 다릅니다.

하나의 디자인에서 모든 것을 연결합니다.
어떻게 전체를 통일할까요. 순서지 디자인을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초청장, 현수막, 전광판, 임직패. 각각 따로 만들면 행사가 분산되어 보입니다. 하나의 디자인에서 출발하면 전체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책자 등 다양한 제작물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참석자들은 설명 없이도 행사의 흐름을 따라오게 됩니다. 통일된 디자인은 그 자체가 안내입니다.
전광판은 종이보다 크게 말합니다.
순서지 디자인이 완성되면, 그 다음 질문은 하나입니다. 전광판은 어떻게 할 것인가. 종이는 읽히고, 전광판은 보입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순서지 디자인을 바탕으로 모션 포스터를 제작했습니다. 움직이는 화면은 행사의 분위기를 한 층 다르게 만듭니다. 처음 접해보신 분들은 예상보다 효과가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전광판 디자인도 나음과이음에서 함께 작업했습니다.
임직패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임직예배에는 임직패가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는 나무 임직패를 함께 제작했습니다. 집사 한 분 한 분에게 직접 전달되는 물건입니다. 행사의 디자인이 잘 준비되어도, 손에 쥐어주는 물건이 빠지면 허전합니다. 담당자 혼자 모든 것을 챙기다 보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디자인과 임직패까지, 나음과이음에서 한 번에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임직예배 준비는 생각보다 디자인이 먼저입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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