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027

이 글은 복지관 소식지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 시설의 소식지 제작을 검토 중인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기관을 읽는 것이 먼저다.
강남드림빌은 고등학생 이하 미성년 아동을 양육하는 시설입니다. 자립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식지. 기관의 성격이 뚜렷할수록 디자인의 방향도 뚜렷해집니다. 후원자에게 기관의 활동을 전하고, 아이들의 근황을 알리는 것. 소식지가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그 단순한 역할을 잘 해내려면 기관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나음과이음은 복지관, 공공기관, 협회 등 다양한 기관의 소식지 작업을 해왔습니다. 어떤 기관이든 처음엔 기관을 읽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표지가 먼저 말을 건다.
표지는 소식지의 첫 인상입니다. 한 번 손에 잡히면 넘기고 싶어야 합니다. 강남드림빌 소식지 표지는 트렌드에 맞으면서도 기관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밝고 또렷한 구성. 복잡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 소식지가 무겁거나 딱딱해야 한다는 생각은 편견입니다. 기관의 성격에 맞는 컬러와 레이아웃을 찾으면, 가벼우면서도 신뢰감 있는 표지가 나옵니다. 같은 디자인을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책자 등 다양한 제작물로 변형해 활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내지는 읽히는 구조다.
내지는 읽히는 구조여야 합니다. 원고의 내용이 잘 전달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비율, 여백의 크기, 폰트 선택. 이 모든 것이 가독성을 결정합니다. 강남드림빌 소식지 내지는 원고의 흐름에 맞게 레이아웃을 조정했습니다. 읽다 보면 끝까지 읽히는 구성. 그것이 목표였습니다. 기관 소식지는 보내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가 잘 전달되도록 돕는 것이 나음과이음의 역할입니다.
소식지 디자인, 이렇게 시작합니다.
기관마다 소식지의 목적이 다릅니다. 후원자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고, 기관 내부 소통을 위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발행 주기, 분량, 배포 방식도 제각각입니다. 나음과이음은 처음 문의할 때부터 이 부분을 함께 정리합니다. 만들고 나서 수정하는 것보다, 방향을 먼저 잡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공공기관 소식지 디자인, 복지관 소식지 제작 모두 홈페이지에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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