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028

이 글은 강남드림빌 복지관의 자립특화 맞춤형 소식지 디자인에 관한 글입니다. 소식지 제작을 고민하는 공공기관, 복지관, 사회복지시설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복지관 소식지, 틀이 없어도 됩니다.
강남드림빌은 자립생활 특화 복지관입니다. 소식지 디자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일반 소식지 틀에 맞추기보다, 기관의 성격이 먼저입니다. 자립특화라는 키워드가 이번 디자인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원고를 받으면 시안 두 가지를 먼저 제안합니다. 방향이 서로 다른 두 가지입니다.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선택의 여지가 있다는 것,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담당자가 직접 골라야 납득이 생깁니다. 그 납득이 이후 수정 과정을 훨씬 수월하게 만듭니다. 두 시안 중 어느 쪽이든, 디자인 수정도 적극적으로 제안합니다. 완성될 때까지 같이 갑니다.

원고 너머를 같이 봅니다.
원고에 충실한 건 기본입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구성을 달리 배치하면 더 읽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컬러 한 가지가 기관 전체의 분위기를 바꾸기도 합니다. 나음과이음은 그 너머의 제안도 함께 드립니다.
후원자가 소식지를 펼쳤을 때, 기관이 살아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틀에 박힌 소식지는 읽히지 않습니다. 공공기관, 복지관, 사회복지시설 소식지 디자인을 오래 작업해 왔습니다. 블로그에 꾸준히 올리지 못했을 뿐, 작업 경험 자체는 풍부합니다. 경험에서 나오는 제안이 다릅니다.
같은 디자인으로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인쇄물 등 다양한 제작물로 변형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식지 하나로 그치지 않아도 됩니다.
소식지가 기관을 말합니다.
기관 소식지는 후원자, 이용자, 지역 주민이 함께 보는 인쇄물입니다. 어떻게 보이느냐가 어떻게 읽히느냐를 결정합니다. 강남드림빌 소식지는 자립특화라는 기관 정체성을 디자인에 녹였습니다. 자립, 맞춤, 특화. 이 단어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이번 작업의 핵심이었습니다.
디자인을 맡기는 순간부터는 담당자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나음과이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갑니다. 기관 소식지 디자인은 앞으로도 꾸준히 올릴 예정입니다. 더 다양한 컨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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