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033

이 글은 뉴라운드 뮤직컴퍼니 연주회 팜플렛 디자인과 2단 4면 리플렛 제작에 대한 글입니다. 연주회 팜플렛이나 음악회 순서지 제작을 준비 중인 분께 적합한 글입니다.
2단 4면, 펼치면 정보가 담깁니다.
뉴라운드 뮤직컴퍼니 연주회 팜플렛을 제작했습니다. 형식은 2단 4면 리플렛. 접으면 손에 들어오는 크기가 되고, 펼치면 네 개의 면이 펼쳐집니다. 프로그램 순서, 연주자 소개, 단체 소개까지 담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연주회장 입구에서 관객에게 전달되는 인쇄물입니다. 직접 손에 쥐고 읽는 물건이기 때문에 크기, 무게, 용지의 느낌까지 함께 결정합니다. 용지 선택과 인쇄 방식도 설계의 일부입니다. 어떤 용지에 어떤 방식으로 인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화면에서 보던 색과 종이 위의 색은 다릅니다.

인쇄와 디자인은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연주회 팜플렛과 음악회 순서지는 디자인과 인쇄를 함께 이해하는 곳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어떻게 좋은 인쇄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인쇄 후 어떻게 보일지를 먼저 계산하고 디자인하면 됩니다. 색이 어떻게 인쇄될지, 선이 얼마나 선명하게 나올지. 이런 판단이 없으면 화면에서 보기 좋던 디자인이 종이 위에서 전혀 다른 결과물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음과이음은 인천서구문화재단 연주회 포스터와 연주회 순서지를 제작한 레퍼런스가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을 연주회 포스터, 리플렛, 현수막,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형태로 자유롭게 변형해서 제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연주회마다 요구하는 분위기와 정보의 밀도가 다릅니다. 클래식 연주회라면 절제된 구성이 어울립니다.

연주회 포스터도 함께 제작했습니다.
뉴라운드 뮤직컴퍼니 오리지널 연주회 포스터 디자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팜플렛과 포스터의 톤을 맞추면 전체 홍보 인쇄물이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됩니다. 연주회는 하루지만, 그 자리를 준비하는 시간은 훨씬 깁니다. 연습만큼이나 인쇄물도 그 준비의 일부입니다. 연주회 팜플렛이나 음악회 포스터 제작을 고려 중이시라면 나음과이음으로 문의해 주세요. 비대면 온라인 문의도 가능합니다. 좋은 연주가 관객의 귀에 남는다면, 잘 만들어진 팜플렛은 관객의 손에 남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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