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043

서울 공공기관 소식지 디자인 — B5 판형 52페이지, 나음과이음 제작
서울 공공기관 소식지 디자인 — B5 판형 52페이지, 나음과이음 제작

이 글은 서울 소재 공공기관 및 복지관 소식지 디자인 사례에 대한 글입니다. 소식지 제작을 검토 중인 기관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소식지 디자인은 소통이 먼저입니다.

공공기관 소식지는 디자인 이전에 소통이 관건입니다. 담당자와의 조율, 수정 과정, 일정 관리. 이 흐름이 매끄러워야 결과물도 온전해집니다.

나음과이음은 업력 12년(2024년 현재), 8년 차 이상 디자이너가 다수인 팀입니다. 기관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는 속도. 경험이 쌓일수록 빨라집니다. 한 번 빗나간 방향을 돌리는 데 드는 비용은 생각보다 큽니다. 이번 소식지도 그 조율의 결과물입니다.

사양 하나하나에 기관의 상황이 담깁니다.

이번 제작 사양입니다. B5 판형, 52페이지 구성. 표지는 200g 모조지에 무광코팅 처리, 내지는 160g 모조지, 무선제본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판형과 종이 선택 하나에도 기관의 배포 방식과 예산 구조가 반영됩니다. 어떤 기관은 우편 발송을 고려해 무게를 따집니다. 어떤 기관은 보관과 열람 편의를 위해 내구성을 우선합니다. 이 판단을 함께 하는 것도 나음과이음의 역할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 표, 동영상 캡처, 타이포그래피, 캘리그래피까지. 외주 없이 한 팀 안에서 직접 제작합니다. 같은 디자인 컨셉을 리플렛이나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변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복지관 소식지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복지관 소식지는 공공기관 소식지와 성격이 다소 다릅니다. 수혜자와 지역 주민이 주 독자입니다. 딱딱한 행정 언어보다 읽기 편한 편집이 먼저입니다.

나음과이음은 복지관 소식지 제작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독자층에 맞춘 가독성, 사진 구성, 콘텐츠 배치. 이 부분까지 함께 고민합니다.

서울에서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실은 서울에 있습니다. 내방해서 직접 공간을 확인하고 미팅을 진행하셔도 됩니다. 만나서 이야기하면 방향이 빠르게 맞춰집니다.

공공기관 소식지는 단발 프로젝트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분기마다, 반기마다 이어지는 작업입니다. 처음 맞춤 과정이 잘 됐다면 두 번째부터는 훨씬 수월합니다.

소통이 어렵다고 느끼셨다면, 한 번 연락해 보시길 권합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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