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364

평안교회 2026 표어 세로 현수막 디자인
평안교회 2026 표어 세로 현수막 디자인

이 글은 평안교회의 2026년 표어를 세로 현수막에 담은 두 번째 시안에 대한 글입니다. 새해 표어를 공간에 거는 방식으로 풀고 싶은 교회에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헤드라인과 본문 모두 기성 산세리프로 조판해 메시지가 먼저 읽히도록 정리했습니다. 바탕은 딥블루에서 더 짙은 블루로 넘어가는 그라데이션, 여기에 민트그린과 화이트가 포인트로 얹혔습니다. 물의 흐름을 떠올리게 하는 수평의 기하학적 실루엣이 화면을 가로지르며, 텍스트 블록과 맞물려 시선이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갑니다.

생수, 강, 넘치는.

평안교회 2026년 표어의 키워드는 세 단어입니다. 생수. 강. 넘치는. 이 세 단어를 어떻게 한 장에 담을지가 이번 시안의 과제였습니다. 지난 시안이 보다 정적인 방향이었다면, 이번에는 ‘흐름’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점점 깊어지는 파란색 그라데이션으로 멈추지 않고 이어지는 물의 이미지를 만들었고, 수평의 물결 실루엣을 여러 단으로 겹쳐 강이 차오르고 넘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

세로로 긴 현수막의 호흡.

세로 현수막은 가로형과 호흡이 다릅니다. 한눈에 훑는 게 아니라, 위에서 아래로 읽어 내려가는 포맷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안은 시선의 이동을 그대로 물의 흐름으로 바꿨습니다. 타이틀은 위쪽에 단정하게 얹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블루가 깊어지며 물결의 겹이 두꺼워집니다. 같은 디자인은 현수막뿐 아니라 강단 배경, 주보 표지, 포스터, 배너로도 그대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교회 한 해의 표어가 공간 곳곳에 일관된 얼굴로 걸리게 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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