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374

이 글은 생명사랑교회의 2026년 표어 배너 draft ver1 작업에 대한 글입니다. 새해 표어를 공간에 걸고 싶은 교회 담당자분께 적합한 글입니다.
타이포그래피 노트.
표어 문구는 커스텀 타이포그래피로 다듬어 글자 자체가 배너의 주인공이 되도록 풀었습니다. 본문 카피는 산세리프 레귤러로 얹어 메인 문구의 무게를 흐트러뜨리지 않았습니다. 컬러는 깊은 퍼플과 밝은 그린의 투톤으로 대비를 잡았고, 아래쪽에는 실사 새싹 이미지를 넣어 ‘생명의 틈’이라는 주제를 눈으로 읽히게 했습니다. 배경에는 가는 수직 그래픽을 얹어 화면의 밀도를 조금 더했습니다.
‘생명의 틈이 되는 교회’라는 주제.
2026년 표어는 ‘생명의 틈이 되는 교회’입니다. 틈이라는 단어가 작으면서 큰 말입니다. 누군가 숨 쉴 자리를 만들어 준다는 뜻이니까요. 그 의미를 과하게 설명하기보다, 새싹 한 컷을 화면 아래쪽에 툭 놓는 쪽을 택했습니다. 보라와 초록이 만나는 지점에서 싹이 올라오는 구도라, 표어 문장을 굳이 반복하지 않아도 메시지가 먼저 전달됩니다.
배너 한 장에서 멈추지 않는 쓰임.
draft ver1이라 색감과 타이포 균형을 한 번 더 조율할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교회에서 시안을 보신 후 수정 포인트를 말씀해 주시면 반영해 정리해 드립니다. 같은 디자인은 대형 배너뿐 아니라 주보 표지, 강단 현수막, 홈페이지 메인 배너, 포스터, 리플렛으로도 자연스럽게 변형됩니다. 한 번 잡아둔 시각 언어를 교회의 1년 사역 전반에 걸쳐 쓰실 수 있도록 맞춰 드립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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