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음과이음 웹매거진 세 번째 호는 ‘채움’을 주제로 만들었습니다. 무언가를 채워가는 과정, 사람과 사람 사이를 채우는 디자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채움 프로젝트 — 디자인이 채우는 것들
나음과이음이 진행하는 채움 프로젝트는 단순히 공간이나 종이를 채우는 게 아닙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작은 상가의 간판 앞에서, 누군가의 결혼식 초대장 한 장이 전하는 마음 안에서 — 디자인이 채우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소식을 나눕니다
웹매거진 #3는 채움 프로젝트의 소식과 함께 나음과이음의 최근 작업들을 담았습니다. 작업 하나하나에 담긴 이야기가 읽는 분들께도 조금이나마 닿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