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022

이 글은 2018년 교회 고난주간을 위해 제작된 표어 및 이미지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고요히 내려앉은 경건함.
첫 번째 디자인은 교회 고난주간 표어입니다. 깊고 차분한 남색 배경 위에 흰색 캘리그라피로 ‘예수의 고난’을 담았습니다. 가시 면류관 이미지와 미니멀한 구성이 어우러져 절제된 경건함을 전달합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마음에 깊이 남는 디자인입니다.

단 한 단어가 전하는 무게.
두 번째 디자인은 ‘Jesus’라는 단어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미지입니다. 심플한 타이포그래피와 가시 면류관, 그리고 성경 구절 인용이 조화를 이룹니다. 남색과 흰색의 대비는 신성하고 진지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신앙 공동체가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자인입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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