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036

찢어진 휘장과 열린 성소 — 2019 고난주간 교회 표어 디자인
찢어진 휘장과 열린 성소 — 2019 고난주간 교회 표어 디자인

이 글은 나음과이음이 2019년 고난주간을 위해 작업한 교회 표어 디자인, 그 여섯 번째 시리즈에 대한 글입니다.

열려 있는 길, 그 길 앞에 선 두 사람.

히브리서 10장 19절과 20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디자인을 구성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말씀의 무게를 시각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두 사람의 옆모습 실루엣을 화면 중앙에 배치했습니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은 함께 그 길을 바라보는 공동체를 상징합니다.

보라와 분홍이 만드는 신비로운 고난의 빛.

고난주간의 정서는 슬픔이지만, 동시에 소망이기도 합니다. 보라색과 분홍색이 섞인 몽환적인 배경은 그 두 감정이 공존하는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추상적인 질감의 배경 처리는 명확한 형상보다 더 깊은 감정의 여운을 남깁니다. 찢어진 휘장, 열린 성소, 그리스도의 몸 — 이 모든 상징이 한 화면 안에 조용하게 담겼습니다. 교회 예배 공간이나 주보, 현수막에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입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교회표어디자인 #고난주간디자인 #부활절디자인 #교회디자인 #찢어진휘장 #히브리서 #교회현수막 #교회주보디자인 #절기디자인 #2019고난주간 #표어디자인 #신앙디자인

자기십자가를지고 표어 디자인
[00027] 고난주간 교회 표어 디자인 – 십자가 포인터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00027] 고난주간 교회 표어 디자인 – 십자가 포인터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나음과이음 편집자나음과이음 편집자2026년 04월 18일
평화교회 국내외 선교 현황 지도 디자인
[00178] 교회 선교게시판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00178] 교회 선교게시판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나음과이음 편집자나음과이음 편집자2026년 04월 18일
2017 교회 추수감사절 포스터 디자인
[00085] 교회 추수감사절 현수막·포스터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00085] 교회 추수감사절 현수막·포스터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나음과이음 편집자나음과이음 편집자2026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