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056

이 글은 2021 부활절 Resurrection 타이포그라피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선교단체, 기독교 관련 기관에 적합한 글입니다.
글자가 메시지가 되는 순간.
부활절 디자인의 첫 번째 컨셉을 소개합니다. 샘플번호 00056은 Resurrection, 즉 ‘부활’이라는 단어 자체를 디자인의 중심으로 삼은 타이포그라피 작업입니다. 단어 하나에 절기의 의미를 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작업은 그것을 해냅니다. 화려한 장식 대신 글자 자체의 힘으로 부활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타이포그라피는 말 없이 말하는 언어입니다. 디자인이 절제되어 있는데, 메시지는 강렬합니다. 봄의 절기 중 가장 묵직한 의미를 가진 날, 그 날에 어울리는 언어를 찾는 일이 디자인의 시작입니다. 믿음을 전하는 방식이 다양해진 시대에, 때로는 가장 직접적인 언어가 가장 깊이 닿습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이 2021년 부활절을 위해 준비한 첫 번째 시리즈입니다.
형태는 달라져도, 의미는 같습니다.
정방형, 가로형, 세로형 — 세 가지 비율 모두 제작이 가능합니다. SNS 피드, 교회 게시판, 현수막, 주보까지 다양한 매체에 맞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타이포그라피 자체의 변경은 불가하지만, 레이아웃과 비율은 충분히 조정됩니다. 글자는 고정되어 있는데, 그 안에서 형태가 유연합니다. 제약이 있는데, 그 안에서 자유가 생깁니다. 디자인이란 그런 것입니다. 한 가지 컨셉이 다양한 매체 위에서 일관된 메시지를 전할 수 있습니다.
의뢰 방법을 안내합니다.
부활절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의뢰 시에는 ‘2021 부활절 디자인 1번’을 선택하셨다고 기재해 주시면 됩니다. 매년 부활절은 돌아오지만, 그것을 어떻게 담아내느냐는 매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올해의 부활절, 나음과이음 디자인이 그 언어를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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