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154

2024 고난주간 찢어진 휘장 사순절 포스터 디자인
2024 고난주간 찢어진 휘장 사순절 포스터 디자인

이 글은 나음과이음 디자인의 2024 고난주간·사순절 포스터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히브리서 10:19를 바탕으로 찢어진 휘장 컨셉을 담아낸 교회 포스터와 현수막 디자인을 의뢰하려는 교회, 담당자, 목회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찢어진 휘장, 새로운 언어.

히브리서 10:19는 말합니다.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찢어진 휘장은 단절의 상징이 아닙니다. 연결의 시작입니다. 성전의 휘장이 찢어진 그 순간, 막혀 있던 것이 열렸습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은 이 순간을 포스터 한 장으로 담아냈습니다. 파열된 천의 질감, 그 사이로 드러나는 빛. 무겁지 않습니다. 낯설지 않습니다. 보는 이가 먼저 느끼게 합니다. 신앙의 깊은 이야기를 설명 없이도 전달하는 것이 디자인의 역할입니다. 이 포스터는 그 역할을 조용하고 단단하게 수행합니다.

성경 본문이 이미지가 되다.

고난주간과 사순절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계절입니다. 깊은 신앙의 무게가 있는데, 그 무게를 시각으로 옮기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단순히 예쁜 디자인이 아닙니다. 성경 본문이 이미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 포스터는 찢어진 휘장이라는 하나의 이미지로 그 무게를 담습니다. 현대적인 구성이지만, 본문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성경 이야기인데, 동시에 오늘의 언어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한 프레임 안에 공존합니다. 교회, 학교, 커뮤니티 센터 어디에 걸려도 낯설지 않은 이유입니다. 보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고난주간의 의미 안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공간을 바꾸는 디자인.

포스터는 벽에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것입니다. 고난주간에 걸맞은 무게감, 사순절의 묵상적인 정서. 이 디자인은 그 두 가지를 모두 담아 교회 현수막, 주보 표지, 강단 배경, 영상 그래픽 등 다양한 매체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찢어진 휘장이 공간 안에 들어올 때, 예배를 준비하는 이들의 마음이 먼저 열립니다. 설교보다 먼저 말을 거는 것이 좋은 디자인입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의 2024 고난주간 포스터는 그런 디자인입니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 공간이 먼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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