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185

이 글은 나음과이음 디자인이 작업한 2019 교회 표어 시리즈 여섯 번째 작업에 대한 글입니다. 한 해의 말씀이나 표어를 인쇄물로 제작하려는 분들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한 해를 여는 한 줄.
교회마다 새해를 시작할 때 표어를 정합니다. 그 한 줄이 일 년을 이끕니다. 현수막이 되고, 주보 상단에 올라가고, 강단 뒤편에 걸립니다. 짧지만 가볍지 않은 문장입니다. 그 문장을 어떤 형태로 담을지가 디자인의 출발점이었습니다.
말씀이 형태가 될 때.
2019년 표어 시리즈 여섯 번째 작업입니다. 메시지가 명확할수록 디자인은 단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하게 꾸미면 오히려 말씀이 묻힙니다. 글자 하나, 여백 하나에도 의도가 있어야 합니다. 이번 작업도 그 원칙을 따랐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https://naum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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