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778

이 글은 교회 새가족 환영 행사용 포토존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처음 교회를 찾는 새가족을 맞이하는 자리를 준비하는 교회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처음 온 사람이 서 있을 자리.
새가족 행사에서 포토존이 하는 일이 있습니다. 처음 온 사람이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는 자리. 카메라 앞에 설 이유가 생기면 어색함이 절반으로 줍니다. 이 디자인은 그런 순간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문구는 교회 이름, 연도, 행사 이름에 맞게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가로 세로 사이즈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대형 포토존으로 제작할 수도 있고, 입구에 세우는 롤업 배너 사이즈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새가족 환영 행사 외에도 각종 교회 행사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이즈가 맞을지 모르겠다면, 기존에 사용하던 배너의 가로 세로 치수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드립니다. 처음 주문하는 경우라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규격을 안내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손글씨와 디자인, 같은 호흡에서.
디자인과 캘리그라피 모두 나음과이음에서 작업했습니다. 손글씨와 레이아웃이 같은 곳에서 나오면 결과물이 따로 놀지 않습니다. 글씨의 굵기와 디자인의 무게감이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집니다.
캘리그라피는 직접 손으로 쓴 글씨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사용합니다. 인쇄 사이즈가 달라져도 글씨가 흐려지거나 번지지 않습니다. 작은 포스터부터 대형 출력까지 같은 파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포토존 한 장으로 시작했더라도,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 리플렛, 초청장,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회 행사 전반의 비주얼을 통일하고 싶다면, 여러 사이즈로 함께 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새가족을 처음 만나는 자리. 디자인 하나가 분위기를 만듭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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