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838

이 글은 대전정신건강센터 사진그림공모전 도록 제작 사례에 대한 글입니다. 공공기관 도록 디자인, 북디자인, 브로셔 제작을 의뢰하려는 분께 적합한 글입니다.
봄 공모전의 기억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대전정신건강센터에서 주관한 사진그림공모전 도록입니다. 제목은 “봄봄봄 내 마음의 봄”. 봄에 열린 공모전이었습니다.
사진과 그림으로 각자의 봄을 표현한 작품들이 모였습니다. 참여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그린 작업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정신건강이라는 주제와 봄이라는 계절이 맞닿은 공모전이라, 작품들의 결이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무언가를 직접 표현하고 기록한다는 것 자체가 치유의 한 방식이 되기도 하니까요.
공모전은 끝나도 도록은 남습니다. 손에 잡히는 책 한 권이 파일 한 장보다 기억을 더 오래 붙듭니다.

표지에서 내지까지, 봄의 결로 맞췄습니다.
표지 디자인은 봄의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무겁지 않게. 공공기관 발행물이지만 딱딱할 이유는 없습니다. 봄이라는 주제가 있고, 내면을 담은 작품들이 있으니 그 결에 맞추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의뢰주신 분과 충분히 상담한 뒤 내지 편집 방향을 잡았습니다. 공모전의 취지, 참여 작품의 성격, 배포 대상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작품마다 결이 다를 수밖에 없어서, 각각이 고르게 보이도록 여백과 구성을 조율했습니다. 내지 편집은 처음 방향을 잘 잡아야 수정이 줄어듭니다. 상담 단계를 허술하게 넘기지 않는 이유입니다.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 리플렛, 현수막,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변형해 활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도록 제작과 함께 의뢰하시면 시각 이미지가 하나로 정리됩니다.
도록 한 권으로 행사가 정리됩니다. 그 한 권을 제대로 만들면 됩니다.

공공기관 도록 제작, 처음 방향이 중요합니다.
공공기관 디자인은 결재 구조가 있고 검토 단계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방향을 명확히 잡는 게 중요한 이유입니다. 나음과이음은 의뢰 단계에서 충분히 묻고 확인합니다. 어떤 행사인지, 누가 받아보는지, 어디서 배포하는지. 그 답에 따라 디자인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브로셔, 도록, 보고서, 리플렛 등 다양한 형태의 공공기관 인쇄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규모나 예산에 따라 유연하게 상담드립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공공디자인 #공공기관디자인 #도록제작 #북디자인 #브로셔제작 #대전디자인 #정신건강센터 #공모전도록 #내지편집 #인쇄물디자인 #책자제작 #편집디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