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999

이 글은 주보와 전도지를 통합한 통합형 주보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주보의 활용도를 높이고 제작 예산을 절감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주보 한 장을 새로 만들 때마다 드는 고민이 있습니다. 제대로 만들자니 비용이 부담스럽고, 전도지를 따로 제작하자니 예산이 두 배로 늘어납니다. 주보는 예배 당일 쓰고 그냥 놓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도지는 따로 비치해도 손이 잘 가지 않습니다. 두 종류를 따로 운영하면 제작비도, 관리도 두 배입니다.
통합형 주보는 이 구조를 바꿉니다. 이번 샘플(00999)은 세련되고 현대적인 스타일로 제작된 전도지 겸용 주보 디자인입니다. 예배 일정과 교회 소개를 한 지면에 담으면서도, 처음 교회를 접하는 분이 받아도 낯설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깔끔한 레이아웃과 절제된 컬러 사용이 특징입니다. 군더더기를 걷어낸 현대적인 구조로, 어떤 교회 분위기에도 무리 없이 어울립니다. 전도지로 쓰이는 것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기 때문에, 처음 받아보는 분도 교회 전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배치했습니다.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책자·리플렛·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인쇄비는 줄고, 쓸모는 늘어납니다.
전도지 겸용 주보를 선택하면 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인쇄비와 제작비가 줄어듭니다. 주보 하나로 두 가지 역할을 하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매달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을 고를 수 있어서, 해마다 비슷한 형식이 반복되는 피로감도 덜합니다. 새 절기마다, 새 달마다 다른 얼굴로 교우들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월별 주보 교체에 맞춰 분위기를 전환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활용도도 달라집니다. 받아간 분이 보관하거나 지인에게 건네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예배 후에도 손에 들고 나갈 만한 완성도를 목표로 합니다. 버려지는 주보의 양도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인쇄비를 줄이면서 환경적으로도 낭비가 덜한 구조입니다.
주보 한 장이 교회 밖에서 읽힌다면, 그게 이미 전도지입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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