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278

이 글은 신부산교회 20차 특별새벽 부흥회 홍보물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집회 포스터와 배너, 현수막 제작을 계획 중인 분께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풍경 사진과 인물 사진이 주된 비주얼을 담당하는 에디토리얼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헤드라인은 기성 산세리프, 본문 정보는 기성 고딕 볼드·레귤러로 조판해 가독성을 확보했습니다. 컬러는 옐로우와 그린, 블루를 겹쳐 청명하고 탁 트인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기하학적 도형 요소가 사진과 어우러져 구성에 시각 리듬을 더했습니다.

넓은 초원, 한 줄의 기도.
신부산교회 20차 특별새벽 부흥회의 주제는 ‘주의 나라 임하소서’입니다. 간절하면서도 희망을 담은 집회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어떻게 담을까. 넓은 초원과 맑은 하늘이 맞닿은 풍경 사진이 그 답이었습니다. 열린 공간감이 기도 제목과 조용히 맞닿습니다. 새벽 집회가 갖는 고요함과, 임함을 구하는 기도의 간절함이 한 장에 담겼습니다.
주제 타이틀에는 기하학적 조형 요소를 덧입혔습니다. 선과 도형이 글자와 어우러져 타이포그래피에 시각적 무게를 실어줍니다. 옐로우, 그린, 블루의 세 색이 사진의 자연 색감과 어우러져 전체 시리즈를 하나의 톤으로 묶어줍니다.

포스터, 배너, 현수막, 포토존.
이번 작업에서는 메인 포스터를 시작으로 세로 배너, 가로 현수막, 포토존까지 한 세트로 완성했습니다. 항목마다 쓰이는 장소와 목적이 다릅니다. 그 차이를 고려해 각각의 구성을 달리했습니다.
메인 포스터에는 풍경 사진과 성경책 실루엣을 함께 담았습니다. 강사 소개를 자연스럽게 이어 전체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세로 배너는 세로 비율 안에서 각 정보를 군더더기 없이 정리했습니다. 가로 현수막은 부착 장소와 목적을 고려해 확장성 있는 레이아웃을 적용했습니다. 포토존은 풍경 이미지를 넓게 활용해 집회 분위기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같은 디자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초청장,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등 다른 제작물로도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집회 규모나 홍보 채널에 따라 유연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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