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404

이 글은 로운교회의 2026년 주보 디자인 리뉴얼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주보 디자인이 필요한 분들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표지는 악수하는 손 클로즈업 사진을 크게 썼습니다. 사진 위에 기성 산세리프 헤드라인을 얹고, 본문도 같은 산세리프 계열로 조판해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습니다. 컬러는 화이트 바탕에 베이지와 톤다운 브라운을 얹어 차분하게 가라앉혔습니다. 그 위로 얇은 기하학적 라인 그래픽이 지나가며 사진의 여백을 조금 잡아줍니다.

로운교회 주보.
주보는 매주 새로 태어납니다. 디자인은 고정이고, 내용은 교회에서 채웁니다. 틀은 나음과이음이 잡고, 그 안은 목사님이 채우십니다. 좋은 그릇이란 원래 그런 것입니다. 로운교회 2026년 주보 작업이었습니다. 판형은 A4, 297×210, 가로형. 매주 인쇄하고, 접고, 건네는 것이니 익숙하고 다루기 쉬운 판형이 맞습니다. 같은 디자인 틀로 포스터,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방향.
교회 로고와 키컬러에서 출발했습니다. 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미 교회가 가진 것을 정리하는 일이었습니다. 청년들이 어색하지 않게. 단아하고 우아하게. 심플하되 고급스럽게. 요청이 여럿이었지만 방향은 하나였습니다. 교회다운 것. 완성된 주보를 보면 인쇄물보다 그 교회의 분위기처럼 느껴집니다. 그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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