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나음과이음 2026 탁상달력 선주문 안내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단체, 소규모 사업장에서 한 해를 기념할 달력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표지와 월 페이지 모두 기성 산세리프를 헤드에, 기성 명조를 본문 숫자와 메모란에 얹어 조판했습니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를 기본으로 삼고, 연도 표기와 주요 일자에만 코랄 포인트가 한 번씩 얹힙니다. 사진이나 일러스트 없이 글자와 숫자만으로 페이지를 구성해, 책상 위에 올려두었을 때 주변 서류와 부딪히지 않습니다. 같은 조판 방식은 벽걸이 달력, 다이어리, 연하장 등으로도 자연스럽게 옮겨 쓸 수 있습니다.

작년과 같으면서 작년과 다릅니다.
해마다 달력을 만듭니다. 숫자와 요일이라는 뼈대는 그대로인데, 그해의 공기는 매번 다릅니다. 2026 탁상달력도 그렇습니다. 기본 구조는 지난해와 같지만, 숫자 크기와 여백, 포인트 코랄의 위치를 다시 손봤습니다. 큰 변화는 아닙니다. 책상 위에 한 해 내내 놓여 있을 물건이라 과하지 않게 다듬는 쪽을 택했습니다.

교회 정보 인쇄는 올해 무료입니다.
교회에서 주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달력 아래쪽에 교회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예배 시간을 넣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작년까지는 별도 비용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교회 정보 인쇄와 배송비 모두 무료로 진행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다기보다, 한 해 동안 여러 교회와 일하면서 받은 마음을 조금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최소 30개부터, 10개씩 추가됩니다.
제작은 30개부터 가능합니다. 이후로는 10개 단위로 추가 주문하실 수 있고, 수량이 많아질수록 단가가 내려갑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을 넣으시면 11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전화를 드려 교회 정보와 배송 주소를 확인합니다. 발송은 12월 초부터 시작합니다. 벽걸이 달력도 같은 페이지에서 함께 구매 가능합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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