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나음과이음디자인X목공소반듯에서 제작하는 나무상패 스탠다드 사이즈의 보관 케이스 입고 소식에 대한 글입니다. 나무상패를 선물용이나 기념용으로 제작하시려는 분들께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상패 본체는 원목의 자연스러운 나뭇결을 그대로 살리고, 이름과 문구가 들어가는 부분은 블랙 톤의 금속 명판을 올렸습니다. 문구 조판은 기성 산세리프 헤드라인과 기성 명조 본문을 함께 써서 이름은 또렷이, 본문은 차분하게 읽히도록 정리했습니다. 컬러는 우드톤과 딥브라운, 블랙 세 가지로만 가져가 장식이 과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새로 입고된 케이스는 자주빛이 도는 벨벳 질감이라, 나무 소재 위로 포갰을 때 결이 서로 대비되며 상패가 제품처럼 정돈되어 보입니다.

오래 기다려주신 분들께 드리는 소식입니다.
안녕하세요. 나음과이음디자인X목공소반듯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꾸준히 아껴주시고 찾아주시는 나무상패 스탠다드 사이즈의 케이스가 드디어 입고되어 소식을 전합니다. 그동안 나무상패를 구매해 주신 분들께서 케이스가 없어 아쉽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상패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전달하거나 보관할 때 마땅한 상자가 없어 난감했다는 후기였습니다. 그 아쉬움을 이제야 풀어드리게 되어 저희도 기쁩니다.

자주빛 벨벳 케이스입니다.
이번에 들어온 케이스는 자주빛이 도는 벨벳 질감입니다. 뚜껑을 열면 상패가 움직이지 않도록 안쪽이 잡아주고, 닫으면 선물 상자처럼 정돈된 모양이 됩니다. 시상식이나 감사패, 은퇴 기념, 퇴임식처럼 전달식이 있는 자리에서 상패를 그대로 건네기보다 케이스에 담아 드릴 때가 훨씬 격식 있게 느껴집니다. 받으신 분도 오래 보관하기가 수월합니다. 케이스 비용은 1개에 9천원이며, 나무상패 제작비와 별도로 청구됩니다. 상패를 주문하실 때 케이스 포함 여부를 함께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나무상패 스탠다드, 이렇게 쓰이고 있습니다.
나무상패 스탠다드는 공로패, 감사패, 위촉패, 임명패, 우승패 등 다양한 자리에 쓰이고 있습니다. 같은 본체 디자인에 문구만 바꿔 넣는 방식이라 조직 안에서 여러 건을 함께 주문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같은 결의 디자인을 명패, 현판, 안내 사인물 등 다른 제작물로도 연결해 풀어드리고 있으니 필요하신 품목이 있으면 함께 말씀해 주세요. 나무상패 구매는 아래 스마트스토어 링크에서 바로 가능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naumium/products/5433396842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나무상패와 케이스 관련 문의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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