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교회 임직패를 나무상패로 제작한 사례에 대한 글입니다. 장로·권사 임직식을 준비하시는 교회 담당자께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원목 표면의 결을 그대로 살리고 그 위에 레터링을 얹은 구성입니다. 본문은 기성 산세리프를 차분한 크기로 조판해 나뭇결이 주인공이 되도록 비켜섰습니다. 컬러는 우드 브라운을 바탕으로 블랙과 화이트만 더해 임직패 특유의 무게를 지켰습니다. 같은 디자인을 상패·기념패·홈페이지 소개 이미지 등으로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젊은 교회의 역사적인 하루.
이매신성교회에서 장로 임직식이 열렸습니다. 새롭고 젊은 교회입니다. 교회의 역사 안에서 임직식은 한 사람의 이름이 공동체의 기둥으로 세워지는 날입니다. 그 뜻깊은 하루에 나음과이음과 목공소반듯의 나무상패를 골라 주셨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나무는 같은 무늬가 없습니다.
나무상패는 한 점 한 점 무늬가 다릅니다. 같은 원목을 잘라도 결이 다르게 흐릅니다. 임직자의 이름이 새겨진 자리 옆으로 자연스러운 옹이와 결이 지나갑니다. 사람마다 걸어온 길이 다른 것과 닮았습니다. 받는 분의 손에 쥐어졌을 때 무게감이 묵직합니다.
디자인과 제작을 한곳에서 맡습니다.
나음과이음에서 디자인하고 목공소반듯에서 만들었습니다. 글자 간격과 서체는 디자인 단계에서 정하고, 원목 선택과 가공은 목공소에서 이어받습니다. 제품은 나무상패 스탠다드입니다. 상세 사양과 주문은 스마트스토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naumium/products/5433396842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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