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작은 교회를 위한 원목 강대상 세트 교회와사람들에 대한 글입니다.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강대상을 찾는 작은 교회에 적합한 글입니다.

교회와사람들 원목 강대상 정면 컷
교회와사람들 원목 강대상 정면 컷

디자인 스타일.

강대상은 원목 그대로의 결을 살린 내추럴 우드 톤으로 마감했습니다. 아랫단 다리는 수직이 아닌 사선으로 뻗어 있어, 정면에서 볼 때 선의 각도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상판은 평평한 평면으로 마무리해 노트북이나 패드를 바로 올려둘 수 있는 구조입니다. 사이드 테이블은 지름 25cm 원형 상판에 같은 사선 다리를 반복해 강대상과 한 세트로 읽히게 했습니다.

강대상과 사이드 테이블 세트 연출
강대상과 사이드 테이블 세트 연출

사선 하나에 담은 뜻.

목공소반듯은 나음과이음이 운영하는 나무제품 브랜드입니다. 작은 교회에도 실용적이면서 현대적인 디자인의 강대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팀과 목공소반듯이 함께 고민한 결과가 교회와사람들 시리즈입니다. 강대상 아랫단의 사선은 서로 다른 성도들을 뜻합니다. 각자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한 덩어리로 교회를 이루는 모습을 선의 방향으로 표현했습니다. 그 사이를 이어주는 접착제는 그리스도의 보혈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강대상 위에 십자가 형상은 따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십자가의 의미가 구조 안에 녹아 있습니다.

45도 각도에서 본 교회 강대상
45도 각도에서 본 교회 강대상

가장 많이 보이는 각도.

강대상을 45도 위치에서 바라본 모습이 가장 단정합니다. 예배당 자리에 앉은 성도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보게 되는 각도이기도 합니다. 절제된 사선이 정면과 측면 사이에서 포인트로 살아납니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다리의 각도가 한 번 더 뚜렷해집니다. 상판은 보면대를 올리는 타입은 아닙니다. 대신 노트북, 태블릿, 성경책을 편안하게 올려둘 수 있어 활용도를 보고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선 다리의 디테일 클로즈업
사선 다리의 디테일 클로즈업

사이드 테이블까지 한 세트.

강대상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사이드 테이블은 높이 60cm, 상판 원 지름 25cm입니다. 헌금 바구니를 올려두거나 절기에 맞춘 꽃장식을 두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강대상과 같은 사선 다리를 반복해 멀리서 봐도 한 세트로 읽힙니다. 각도에 따라 다리의 선이 다르게 보여서, 오래 두고 봐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같은 디자인 언어를 강단 전체 소품으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아래에서 올려다본 강대상 구조
아래에서 올려다본 강대상 구조

구매 안내.

교회와사람들 강대상과 사이드 테이블에 대한 자세한 사양은 나음과이음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확인 후 전화를 드리고 제작을 진행합니다. 제작 특성상 주문 후 일정한 기간이 필요합니다. 편안하게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평평한 상판의 측면 라인
평평한 상판의 측면 라인

강대상 제작 문의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목공소반듯 #교회와사람들 #교회강대상 #작은교회강대상 #원목강대상 #강대상제작 #교회가구 #교회사이드테이블 #모던강대상 #교회인테리어 #교회디자인 #예배당가구

사이드 테이블 전체 컷
사이드 테이블 전체 컷
사이드 테이블 상판 오브제 연출
사이드 테이블 상판 오브제 연출
강대상과 사이드 테이블 한 세트
강대상과 사이드 테이블 한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