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나무 감사패와 나무 상패 제작에 대한 글입니다. 기존 크리스탈 감사패 대신 나무 소재로 품격 있는 패를 찾으시는 기관, 교회, 기업 담당자분께 적합한 글입니다.

원목 바디에 금속 플레이트 나무 감사패
원목 바디에 금속 플레이트 나무 감사패

디자인 스타일.

몸체는 결이 살아 있는 원목을 그대로 살리고, 문구를 새긴 금속 플레이트를 얹어 우드톤 브라운과 메탈릭 실버가 맞붙게 했습니다. 헤드 문구는 기성 산세리프로 또렷하게 올리고, 받는 분 성함과 본문은 명조로 조판해 읽는 호흡을 늦췄습니다. 컬러는 브라운·실버·블랙 세 톤으로만 묶어 소재의 질감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같은 디자인 골격을 상패, 공로패, 기념패로 변형해 제작할 수 있습니다.

결이 살아 있는 수제 나무 상패
결이 살아 있는 수제 나무 상패

크리스탈 말고 다른 감사패를 찾을 때.

감사패 하면 대부분 크리스탈을 먼저 떠올립니다. 투명하고 반짝이지만, 어느 자리에서나 비슷합니다. 조금 다른 감사패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은퇴하시는 목사님, 오래 섬기신 장로님, 평생 일해 오신 분. 그런 분께 드리는 패가 유리 한 장으로 끝나기에는 조금 가볍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때 나무 감사패를 제안드립니다.

손으로 다듬은 맞춤 나무 감사패
손으로 다듬은 맞춤 나무 감사패

나음과이음 디자인과 목공소 반듯이 함께 만듭니다.

나무 감사패와 나무 상패는 나음과이음 디자인과 목공소 반듯이 같이 작업합니다. 문구와 레이아웃, 금속 플레이트 디자인은 나음과이음에서 잡고, 원목 재단과 가공은 반듯에서 맡습니다. 나무는 결과 옹이가 하나하나 다릅니다. 같은 도면이라도 결국 손으로 다듬어야 모양이 나옵니다. 기계로 한 번에 찍어 내는 방식이 아니라, 한 판씩 놓고 보며 깎고 붙이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수량이 많지 않은 주문도 가능합니다.

브라운·실버 투톤 나무 공로패
브라운·실버 투톤 나무 공로패

받은 뒤에도 책장 위에 두는 패.

감사패는 전하는 순간보다 받고 난 뒤가 더 깁니다. 받은 분 책장이나 책상 위, 혹은 사무실 한편에 오래 놓입니다. 크리스탈은 시간이 지나면 먼지가 더 잘 보이고, 나무는 시간이 지날수록 손때가 배며 색이 깊어집니다. 문구 하나, 성함 하나 놓이는 자리까지 상의해서 잡아 드립니다. 같은 디자인으로 상패, 공로패, 재직 기념패로 응용할 수도 있습니다.

나음과이음 × 목공소 반듯 제작 샘플
나음과이음 × 목공소 반듯 제작 샘플

문의는 편하게 주세요.

수량이 적어도 괜찮습니다. 한 개도 만듭니다. 문구 초안이 없어도 받는 분 상황만 알려 주시면 같이 잡아 드립니다. 전화 010-2107-5891로 연락 주셔도 되고, 홈페이지 문의 폼으로 주셔도 됩니다.

나무 감사패와 나무 상패 제작 문의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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