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음과이음 웹매거진을 시작합니다. 작업 소개 글을 쓰다가, 그냥 우리 이야기도 좀 해보자 싶었거든요. 완성된 결과물 말고, 그 과정에서 있었던 일들, 디자인실 안 풍경, 팀원들이 느끼는 것들.

처음 시작하며
첫 번째 호는 그냥 시작 선언입니다. 잘 만들겠다는 다짐보다는, 꾸준히 써보겠다는 마음이 더 크거든요. 나음과이음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보고 싶으신 분들께, 웹매거진이 작은 창이 됐으면 합니다.
나음과이음 웹매거진을 시작합니다. 작업 소개 글을 쓰다가, 그냥 우리 이야기도 좀 해보자 싶었거든요. 완성된 결과물 말고, 그 과정에서 있었던 일들, 디자인실 안 풍경, 팀원들이 느끼는 것들.

첫 번째 호는 그냥 시작 선언입니다. 잘 만들겠다는 다짐보다는, 꾸준히 써보겠다는 마음이 더 크거든요. 나음과이음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보고 싶으신 분들께, 웹매거진이 작은 창이 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