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연합클리닉은 지역 주민을 위해 선한 서비스를 베푸는 피부과 의원입니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진료하시는 곳이라, 브랜딩 회의부터 작업 내내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로고부터 인쇄물까지, 하나의 언어로
로고 디자인을 시작으로 병원에 필요한 디자인 일체를 진행했습니다. 메인 컬러는 보라와 핑크. 이 두 가지 색이 인쇄물 전체를 관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인테리어까지 이어진 컬러
흥미로웠던 건 인테리어였습니다. 저희가 직접 인테리어 작업을 한 건 아닌데, 병원 측에서 키 컬러인 보라와 핑크를 바탕으로 센스 있게 진행해 주셨거든요. 디자인의 방향이 공간까지 일관되게 이어졌을 때의 그 만족감이란,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개업에 필요한 모든 것
병원 개업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제반 서류와 홍보물, 그리고 홈페이지 기획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했기에 결과물도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좋은 병원에 좋은 브랜딩을 함께 만들 수 있어서,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