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주식회사 신도바이오실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SWEET RAIN 로고 제작 사례에 대한 글입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준비하는 주식회사 담당자께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심볼은 육각형 틀 안에 물방울 모양을 얹어 플랫 아이콘으로 정리했습니다. 로고타입은 기성 산세리프 헤드라인을 사용해 심볼이 먼저 읽히도록 했습니다. 메인 컬러는 민트 그린과 화이트로 잡고, 옐로우·오렌지·블루를 포인트로 얹어 건강기능식품다운 밝은 톤을 만들었습니다. 일부 요소에는 가벼운 그라데이션을 넣어 단조로움을 덜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첫인상.
로고는 회사가 시장에 내미는 첫 명함입니다. 주식회사 신도바이오실크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SWEET RAIN을 준비하면서 로고부터 정리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매일 먹는 것입니다. 과하게 화려하면 부담스럽고, 너무 수수하면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그 사이 어디쯤에 브랜드를 세워야 합니다.
SWEET RAIN이라는 이름 자체가 힌트였습니다. 달콤한 비. 몸에 스며드는 좋은 성분을 비에 빗댄 작명입니다. 여기에 물방울 심볼을 자연스럽게 얹었습니다. 물방울은 건강기능식품이 말하는 ‘순한 흡수’와 바로 이어집니다.
민트 그린과 물방울이 만든 톤.
컬러는 민트 그린을 중심에 두고 시작했습니다. 건강·위생·청결을 떠올리게 하는 익숙한 색입니다. 여기에 옐로우와 오렌지 포인트를 얹어 따뜻한 기운을 한 스푼 넣었습니다. 포인트 컬러를 바꾸면 제품 라인업별로 구분하기도 편합니다.
같은 로고 시스템은 제품 패키지, 낱개 파우치, 홈페이지 배너, 상세페이지, 인쇄 리플렛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해 쓸 수 있습니다. 주식회사 브랜드 디자인은 로고 하나로 끝나지 않고, 이후 이어질 적용물의 기준을 세우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주식회사 브랜드 디자인의 시작점.
신도바이오실크는 회사 이름이고, SWEET RAIN은 그 회사가 만든 제품 브랜드입니다. 두 이름 사이에 질서가 필요했습니다. 로고 안에서 회사명과 브랜드명이 서로의 자리를 침범하지 않도록 비중을 정리했습니다. 회사 이름은 신뢰를, 브랜드 이름은 친근함을 맡는 구조입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비슷한 톤의 로고가 많습니다. 민트 그린도, 물방울도, 육각형도 흔한 소재입니다. 그럼에도 이 조합을 택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낯선 기호보다 익숙한 기호가 건강기능식품에서는 더 빨리 읽힙니다. 대신 색의 배합과 비율에서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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