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157

이 글은 2024년 고난주간 및 사순절을 위한 교회 포스터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고난주간 예배와 행사를 준비하는 교회 및 신앙 공동체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십자가를 담은 원, 그 안에 담긴 의미.
고난주간은 예수님이 십자가의 고난을 걸어가신 마지막 일주일입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의 2024년 고난주간 포스터는 그 무게를 시각 언어로 담아냈습니다. 동그란 원 오브제는 완전함과 영원함을 상징합니다.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이미지와 결합되어, 고난이 끝이 아니라 완성임을 이야기합니다. 이사야 53장 6절의 말씀처럼,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였으나, 그 허물을 대신 지신 분이 있었습니다. 이 디자인은 그 말씀에서 출발합니다.
전통과 현대, 두 언어의 만남.
고난주간 포스터는 오래된 메시지를 새 언어로 번역하는 일입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은 전통적인 십자가의 이미지를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교회 내외부 공간 어디에나 어울리도록 설계되었으며, 현수막·포스터·예배 안내지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세대가 같은 메시지를 각자의 방식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디자인이 먼저 사람을 멈추게 하고, 그 다음 말씀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사순절 내내, 조용히 말을 거는 디자인.
디자인은 장식이 아닙니다. 사람을 멈추게 하고,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좋은 디자인입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의 고난주간 시리즈는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개인적으로 묵상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드립니다. 사순절 내내 교회 공간에 걸려, 매일 지나치는 이들에게 조용히 말을 겁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 한 장의 포스터가 한 사람의 마음을 건드릴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고난주간디자인 #고난주간포스터 #사순절포스터 #사순절디자인 #교회포스터 #교회디자인 #2024고난주간 #교회현수막 #고난주간현수막 #사순절현수막 #이사야53장 #기독교디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