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477

이 글은 주일학교 교육부 포스터 디자인 작업 사례에 관한 글입니다. 교회 주일학교 사역자나 교육부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아이들 곁에서 나누는 말.
주일학교 포스터입니다. 어른 예배 자료와는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보는 사람이 아이들이고, 눈높이가 다릅니다. 글자 크기도, 색도, 그림도 전부 달라집니다.
이번 작업 주제는 <함께 울고, 함께 웃다>. 기쁨과 슬픔을 같이 나눈다는 말입니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로마서 구절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교육부가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공동체의 온도가 그 짧은 문장 안에 담겨 있습니다. 어떤 메시지는 짧을수록 오래 남습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은 지식과 함께 관계의 감각을 익힙니다. 누군가와 함께 기뻐할 줄 알고, 누군가의 슬픔 앞에서 가만히 곁에 있어 줄 아는 것. 그 감각을 교육부 포스터 한 장에 담으려 했습니다. 어른들도 쉽게 잊는 그 말을 아이들에게 먼저 건네는 자리입니다.
포스터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따뜻한 계열의 컬러와 정돈된 구도로 작업했습니다.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메시지가 또렷하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교실이나 예배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물 수 있는 구성입니다.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 외에도 주보,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변형 제작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 전체 시각 자료를 통일감 있게 운용하고 싶은 교회에 적합합니다. 새 학기 시작이나 행사 시즌에 맞춰 미리 제작해 두면 연간 내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나음과이음은 주일학교를 비롯해 교회 각 부서의 디자인을 꾸준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언어와 분위기를 이해하고 작업합니다. 주제나 메시지가 정해져 있다면 그에 맞는 디자인을 제안해 드리고, 방향이 없다면 함께 잡아 가겠습니다.
나음과이음 샘플 00477번입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주일학교포스터 #교육부포스터 #교회포스터디자인 #주일학교디자인 #함께울고함께웃다 #교회교육부 #교회디자인 #포스터디자인 #교회인쇄물 #주일학교교육 #교회행사디자인


